홈 > 기도와 수도 > 100일 공부
충광 성도
1. 기간: 2019년 6월 4일~9월 11일 (100일 기도/1회차)
노란색, 파란색, 붉은색 3단의 수술로 되어있는 견장이 은신의 양어깨에서 빛남. 어깨로 큰 대별을 보여주심.
항상 하늘에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마음을 지켜, 끝까지 성공하라 알려주심이라 하시며, 대장군신으로서 하늘에서 활동하는 신장 분신이 많고 이끄는 부대의 규모가 크니, 실패 없이 자신을 잘 지키며 오라 알려주심.
몸의 중앙에 입고 있는 은빛의 갑옷이 겹겹으로, 멋지고 기품 있음. 오색의 빛이 가슴의 앞과 뒤로 흐르며 사방에서 오는 공격을 전방과 후방 모두 대비함. 대장군신으로서, 몸 전체에서 붉은빛이 내리는 날개 달린 백마가 이끄는 마차를 타고 공중을 정찰함. 뒤로는 큰 함선의 부대가 따르며 은신께서는 큰 빛 방패와 검을 들고 가장 앞서 부대를 이끄는 모습. 양옆으로 강한 불 검을 가진 호위무사들이 함께하는데, 충광 성도의 신장 분신들로 날렵한 몸매와 큰 키에 검은 긴 수염이 멋진 모습.
말씀전에서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그로써 신앙자로 성공하는 것이니, 땅에서 남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사람의 계산과 계획이 아닌 이끄시는 바대로 나아오도록 하세요. 지금을 지켜 하늘에 오름 또한 세상의 어떠한 부귀영화와도 비교될 수 없으니, 외로워하지 말고, 항상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는 성도가 되도록 하세요. 충광 성도. 그동안 자신의 공은 하늘에 모두 있음이니, 그 잘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훈장으로 내려 주셨던 활동의 시기를 잘 간직하며, 남은 시간 신앙자로 바르게 잘 나아오도록 하세요. 보기에 좋아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선님으로 음정과 천문글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심. 하얀빛의 두루마기를 내려 입고, 긴 수염이 멋짐. 음정을 시작하니 천기로써 천문들이 붓으로 담아지며, 붓을 움직일 때마다 자유자재로 글씨로써 도가 펼쳐지는 모습. 자신과 가족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업을 찾아 관련한 악신들을 정리하는 모습. 특히, 배우자의 머리로 연결된 악신들이 크게 정리되며 자신에게 연결되는 사고수를 계속 벗겨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항상 바른 마음으로 지금처럼 오면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2. 기간: 2019년 9월 12일~12월 20일 (100일 기도/2회차)
은신께서 붉은색, 노란색의 맑고 영롱한 빛을 내는 비취 구슬로 장식된 투구를 쓰고 있는 모습. 투구는 윗머리의 양편으로 푸른빛의 큰 구슬이 장식되어 있는데 계속 회전을 하며 둥근 원형의 빛을 주변으로 발사하는 모습. 푸른 구슬로부터 나오는 원형의 빛은 나아가며 그 힘이 더욱 커져 겹겹의 단단한 불 원반이 되어 마치 강한 검과 같이 연결된 악신들의 목을 순식간에 베어 정리하는 모습.
은신께서 쓰고 있는 투구의 둘레로 작고 섬세한 종 모양의 보석들이 줄지어 연결되어 있는데 종마다 내는 빛과 소리가 다름. 여러 종들이 함께 울리며 빛을 내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의 종이 크게 확대되며 회전하는 방향과 빛으로 다른 사항을 보이기도 함. 이처럼 암호의 형태로 함께 하는 분신들을 통해 실시간 사항들을 보고받는 모습.
은신께 악신들과의 전투 상황이 보고되면 몸의 뒤편으로 검은 공간과 같이 드러나지 않도록 배치되어 있던 특수 전투기들이 빛처럼 환한 모습을 드러내며 도열을 시작함. 지시에 따라 빠른 속도로 해당 지역을 향해 날아가는데 특수 전투기의 내부로 축소되어 장착되어 있던 소형 전투기들이 마치 몸체에서 복사되어 나오듯 공중에서 본체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진을 침. 매우 철저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전투가 시작됨.
전투기를 통해 발사된 미사일에 의해 큰 불길이 올라오자 불길 안으로 작은 소형 전투기들이 급습하며 숨어있는 악신들을 찾아 빠르게 정리하는 모습. 이내 생기가 되며 상한 곳들이 재생되는 약수를 싣고 있는 소형 비행기들이 행진하듯 한 바퀴를 크게 회전하며 약수를 뿌림. 천기의 빛에 의해 언제 전투가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순식간에 깨끗하게 재생되는 모습. 전투가 마쳐지니 은신께서 연한 푸른빛의 도포를 입고 음정을 시작함.
도포에 수놓아진 노란빛, 붉은빛의 천문 글자들이 살아있듯이 회전하며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내 연분홍빛, 하얀빛의 작은 연꽃들이 천문 글자들로부터 연결되어 나와 주변으로 가득 날아가 둥글게 열을 맞춰 회전하기 시작함.
육의 머리에 신경 속, 세포 속 깊게 연결되어 있던 악신과의 전투 상황이 마무리되는 모습으로 그동안 건강하지 못하고 상한 곳들에 약기를 크게 내려 주시며 새롭게 치료해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지금처럼 잘 지켜오면 돼요. 항상 건강 또 건강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3. 기간: 2019년 12월 21일~2020년 3월 29일 (100일 기도/3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건강 또 건강하세요. 너무 무리하면 안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인자하고 품위 있는 신선님의 모습. 키가 아주 큰 모습으로 입고 있는 하얀 비단 도포 자락에는 무릉도원을 그린 금사 자수가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음. 가슴에 길게 늘어뜨린 황금 염주와 옥 염주에는 그동안 은신께서 쌓아 올린 도력과 능력이 담겨 있음. 머리에는 황금 관을 높게 쓰고 있으며 신비로운 각종 보석으로 치장되어 있는데 보석들은 저마다 고유의 빛을 발하며, 각각의 빛 기운은 은신께서 필요로 하는 역할에 쓰임.
은신께서 수많은 신선 분신, 신장 분신들을 지구별에 배치시킴에 분신들은 지구별을 면밀하게 지키며 보호함. 은신께서 화려한 붉은 색 서양식 군복을 입고 있음. 어깨에는 황금 견장과 가슴에는 황금 단추를 달고 삼태극 휘장이 새겨진 붉은 군모를 쓰고 있는 모습. 은신께서 신고 있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황금 장화는 은신께서 가고자 하는 모든 곳으로 쉼 없이 이동함. 동일한 군복을 입고 있는 여러 신장 분신들과 함께 지구별 구석구석의 악신들을 체포함. 악신을 발견하여 정리함에 빈틈이 없으며 망설임이 없는 모습.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기운을 모으면 지구별의 나쁜 기운이 크게 정리되는 모습. 자유자재로 축소, 확대되는 망원경을 지니고 있으며 지구별과 16 우주를 수시로 정찰함.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기둥 속에 앉아 정성으로 감사 기원을 올리는 모습.
참 하늘께서 계심에 감사하며 참 하늘을 알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는 모습.
선천의 삶을 참회하며 어버이님전에 두 번의 배신은 없을 것임을 맹세 올리는 모습.
바른 하늘 자녀로 거듭날 것임을 언약 올리는 모습.
엘리사님께서 승리하시기를 기원드리는 모습. 감사 또 감사드리는 모습.
충광 성도의 은신께로 크게 안수하여 주시자 안수의 금빛 향유가 충광 성도의 육으로 전해짐. 금빛 향유는 마치 황금색의 촛농이 흐르듯 충광 성도에게 입혀져 흐르고 또 흐르니 그대로 천기의 보호막이 되어 충광 성도를 감싸 안아 지킴. 금빛 향유에는 하늘의 사랑하심이 가득 담겨 있음. 금빛 향유의 기운은 충광 성도의 가정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흐르며 밝은 기운으로 입혀지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하늘을 알지 못하는 고통은 세상의 그 어떠한 고통보다 더욱 고통스럽다는 것을 충광 성도는 잘 알고 있음이에요. 충광 성도가 하늘께서 내리시는 사랑하심과 은혜로우심을 잘 알고 있듯이 충광 성도의 마음이 하늘께 닿아 있고 스승께 향해 있고 천지원에 담겨 있음 또한 하늘께서는 잘 알고 계심이에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안하고 여유 있는 하늘 사람의 마음으로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4. 기간: 2020년 4월 3일~7월 11일 (100일 기도/4회차)
은신께로 화려한 전통 문양으로 장식된 황금마차와 천마를 내려 주심. 마차의 내부는 천기의 기운으로 제작된 최신식 레이저 조명과 전투 기계들이 장착되어 있음. 은신께서 천마가 이끄는 마차를 타고 행진하며 강력한 초능력 전투술을 펼치는 모습. 황금마차 내부의 레이저 조명이 크게 번뜩일 때마다 은신께서 운행하는 마차가 여러 방향으로 순간 이동하며 전투하는 모습. 은신께서 초능력 전투술과 순간 이동 도법을 통해 비밀스럽고 빠르게 이동하는 전술을 펼치자 한꺼번에 수많은 악신 기지가 찾아지고 제령으로 무가 되는 모습. 내리시는 천기의 보호막이 은신께로 항상 함께하며 이동하는 모습.
충광 성도가 육으로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서 다양한 분야의 신장, 신선, 천사님의 도술 도법을 익히며 강하게 무장하는 모습. 충광 성도 가정의 궁성이 더욱 아름답고 견고하게 갖춰지며 평화로운 천상의 음률이 함께하는 모습. 충광 성도에게 내리시는 사랑과 안정의 기운이 본인 자신과 가정, 주변으로 펼쳐지며 환한 등불처럼 따스하게 빛을 밝히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내리시는 빛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없이 빛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건강하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충광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5. 기간: 2020년 7월 12일~10월 19일 (100일 기도/5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매일매일 올리는 백일기도를 통해 하늘을 모시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은 복되고 복된 삶이에요.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물과 불, 바람의 강한 기운이 합쳐진 길을 따라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 은신께서 지나온 길을 따라 불길과 물길이 솟아오르고 강한 바람이 공중을 향해 솟아오름. 강렬한 기운은 거대한 벽을 이루어 지구별을 공격하는 수많은 악신들을 막아내고 크게 정리함.
은신께서 신비로운 문양이 새겨진 청동 관모와 청동검, 빛나는 은사로 짜인 갑옷 형태의 도포를 착용한 신선 장군님의 모습. 관모의 양옆으로는 오색 비단실로 꿰어진 붉은, 푸른 구슬들이 길게 장식되어 있음. 각 구슬에는 제령의 핵폭탄, 빛 검, 불화살의 무기들이 빛으로 담겨 있으며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는 모습. 은신께서 적진의 목표지점을 향하여 강렬한 광선을 펼침과 동시에 제령의 핵폭탄, 빛 검, 불화살은 광선을 따라 날아가 악신들을 공격하여 정리함.
은신께서 힘 있는 음정을 하며 은사 도포를 펼쳐 크게 회전하자 승리의 언약, 충성의 언약을 담은 순백의 새들이 공중으로 날아올라 화사한 빛으로 펼쳐짐. 은신께서 청동검을 높이 들어 다시 한번 승리와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은신께서 들어 올린 청동검에 강한 제령의 빛을 담아주시며
말씀전에서
“승리하라! 승리하라! 승리하라! 나의 성도여”라고 하심.
파란 불꽃처럼 타오르는 제령의 빛이 크게 회전하며 은신께로 가득 담아짐. 은신께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땅의 역사를 기억하여 하늘의 역사를 이루는 영원한 하늘자녀가 되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충광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6. 기간: 2020년 10월 20일~2021년 1월 27일 (100일 기도/6회차)
은신께서 금빛 투구와 금빛 갑옷을 착용한 신장님의 모습.
청색과 홍색 보석이 가득 장식된 빛 검을 들고 공중을 질주함. 전형적인 검투사의 복장을 갖춘 모습이며 투구의 가리개 사이로 빛나는 눈빛이 강렬함. 투구의 정수리에는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섬세한 깃털이 장식되어 있으며 내리시는 빛을 받드는 교신의 역할을 함.
양어깨와 가슴에는 보석으로 짜인 방패가 장착되어 있는데 은신께서 웅장한 함성을 울릴 때마다 보석을 통해 강한 제령의 빛이 사방으로 발산되어,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빛으로 정리됨. 은신께서 웃전의 명을 받들어 계속하여 질주하며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차례대로 정리하는 모습. 수많은 보석빛이 화려한 모습이 인상적임.
주변으로 찬란한 보석빛의 오로라를 펼쳐주시자 커다란 빛의 회오리가 되어 은신께로 담아지고 강한 용기의 빛을 더하여 담아 주심. 은신께서 보석빛의 중심에서 충성의 예를 올리며 기원 올리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내리시는 하늘의 교육하심을 바르게 따르며 익혀가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성도가 바르게 나아오려 노력할수록 하늘께서는 더욱 크신 은사를 내리시어 성장하게 하심이에요. 기도와 수도로서 지금을 지키어 용감히 나아오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충광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서 무지갯빛 오로라를 펼치며 주변을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이는 모습. 찬란한 색의 물결이 감사·경배·찬양의 빛이 되어 웃전으로 오르고 겹겹을 이룬 무지개 띠가 신비로운 빛의 향연을 펼침. 은신께서 품위 있는 신선 도포를 휘날리며 동서남북으로 날아올라 커다란 빛의 원을 그리자 오색 물결 빛의 띠가 원을 따라 이동하는 모습. 은신께서 이동하는 동선을 따라 사랑과 축복의 빛을 밝게 비추어 주심.
은신께서 펼치는 무지갯빛 오로라가 충광 성도 자신과 가정으로 연결되며 길고 긴 색동 비단길이 되어 펼쳐짐. 비단길 양옆으로 축복의 등불이 세워지며 자신과 가정을 보호하고 안정되게 하는 따스하고 온화한 빛을 펼치는 모습. 비단길과 등불로 사랑과 축복의 빛을 가득 담아주심.
말씀전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충광 성도, 건강하고 행복한 충광 성도가 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7. 기간: 2021년 1월 28일~5월 7일 (100일 기도/7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100일 기도 7회 마침을 축하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키며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시며 은신께로 품위 있는 선관 신선복을 새롭게 내려 주심.
선관 신선복은 짙푸르게 빛나는 두루마기에 반짝이는 금박 옷깃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계급과 직위를 상징하는 휘장 자수가 등 뒤로 수 놓여 있음. 삼태극 빛을 받들어 담고 있는 옥패는 선관 신선님을 더욱 위엄있게 하며 신비로운 붉은 자수의 면류관 또한 선관 신선님의 직위를 상징함. 은신께서 내리시는 은사를 정성되게 받들며 감사의 예를 올리는 모습.
말씀전에서
“귀하고 아름답도다.”라고 하시며 충광 성도의 신선 분신들을 크게 뽑아주시는 모습.
충광 성도의 등 뒤로 백색의 신선복을 입은 수많은 분신들이 기품있는 날갯짓을 하며 화사하게 날아오르고 내리시는 천기의 빛 속에 바르게 자리함.
은신께서 베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함께하는 분신들과 천상의 신선무를 펼치는 모습.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 부드러운 손길, 품위 있는 춤사위는 주변으로 강하고 아름다운 빛의 바람을 펼치고 충성의 울림을 웃전으로 올림. 강하고 부드러운 반복으로 이어지는 신선무를 통해 은신께서 분신들과 천기의 합을 맞추는 모습. 한치의 오차도 없이 아름다운 합을 이루는 신선무의 향연은 점차 강렬한 빛으로 발전하며 은빛 강한 빛의 결계를 이룬 보호막이 됨. 빛의 결계는 범접할 수 없는 제령의 빛이 되어 불꽃으로 일어나며, 때에 따라 색과 강도를 조절하여 나쁜 기운으로부터 방어하고 악신들을 정리함. 제령의 바람, 제령의 결계는 충광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며 보호의 기운으로 항상 함께하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는 성도들의 큰 기둥이에요. 지금처럼 무탈히 잘 지켜오면 돼요. 애썼어요. 충광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8. 기간: 2021년 6월 28일 ~ 10월 5일 (100일 기도/8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새하얀 비단 신장복과 금빛 신장모를 착용하고 있음. 가슴 중앙으로 근엄하게 빛나는 붉은 단추 장식과 양 어깨로 새겨진 붉은 휘장은 천군의 기상을 나타냄. 은신께서 금빛 천기의 검을 들고 충성의 예를 갖추는 모습이며 이때, 은신께서 올리는 충성의 언약이 천문글 병풍처럼 펼쳐져 신비롭게 회전함.
주변으로 충광 성도의 신장 분신들이 천군 대열을 이루어 함께하는 모습. 충광 성도가 기도드리는 동안 다양한 분야의 신장 분신들을 많이 뽑아 주시었음. 새로운 분신들이 계속하여 발생하고 동시에 성장,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심. 분신들의 발생과 함께 금빛, 붉은빛 천기의 기둥이 솟아오르고 강력한 불꽃들이 펼쳐짐. 은신께서 계속하여 기원올리며 내리시는 금빛 천기를 받드는 모습. 천기의 빛은 분신들에게도 그대로 입혀지며 가슴 가득 빛나는 보석 장식으로 새겨짐.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땅의 그 어떠한 귀한 것도 하늘의 것에 비할 수 없는 바처럼, 귀하고 귀한 하늘의 삶을 허락하여주심에 항상 감사하도록 해요. 육으로 살아가며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음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충광 성도가 기도드리는 동안 양쪽 눈과 머리로 입혀진 나쁜 기운들을 계속하여 정리하여주시는 모습. 방해하고 아프게하는 나쁜 기운들은 양쪽 눈으로 하얀 실타래처럼 촘촘히 감겨있으며 마치 먹구름이 걷히듯 벗어져 순식간에 사라짐. 머리까지 연결된 나쁜 기운들을 내리시는 천기와 약기로서 차단하여 주시고 뽑아주심. 나쁜 기운은 썩은 고름이 터지고 아물듯, 상처가 말끔히 씻기듯 순식간에 녹아 없어짐. 내리시는 천기와 약기의 빛은 전신을 타고 흐르며 구석구석 잠재해 있는 검은 기운들을 뽑아내고 호리병에 가두어 태우는 모습.
충광 성도 주변으로 신비로운 옥빛 건강의 결계를 내려주시며 보호하여 주시는 모습. 둥글고 아름다운 옥빛 연꽃이 충광 성도의 가정 중앙으로 활짝피어남. 충광 성도 가정으로 새롭게 빛나는 옥빛 기와집을 내려주심.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건강하도록 해요. 항상 보살펴 주고 계심이예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9. 기간: 2021년 10월 6일~2022년 1월 13일 (100일 기도/9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자신의 건강과 가정의 안정을 위해 정성되게 기원 드리도록 하며 이 땅의 밝은 미래를 간절히 염원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가슴과 등으로 하늘의 자연을 수놓은 신선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며 넓은 소매폭과 근엄한 어깨선, 금빛 허리띠가 위엄 있음. 은신께서 정중하게 자리하여 기원을 올림. 신선복에 새겨진 자수 문양들은 저마다의 기원과 염원을 담고 있으며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의 빛과 연결되어 오색으로 반짝임.
은신께서 우렁찬 목소리로 천문 방언을 하며 기원 올리니 신선복 사이로 천기의 바람이 소용돌이치고 은신께서 공중을 크게 이동하는 모습. 기원의 빛은 힘찬 파도처럼 흐르다가 하나의 빛으로 모여 웃전으로 오름. 기원의 빛이 금빛 회오리처럼 힘 있게 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임. 절도 있고 기개가 충만한 모습의 은신께서 제국천 하늘을 향한 간절한 기원을 올리는 모습이 감개무량함.
더욱 성장한 모습의 은신께로 금사가 놓인 붉은 비단 신선복과 관모, 신령스러운 신선검을 새롭게 내려 주심. 내리시는 은사를 받들고 있는 은신께서 풍채가 더욱 장대해진 모습임.
말씀전에서
“성도들의 기원이 땅을 울리고 하늘께 닿아야 함이에요. 하늘께서는 간절하고 절실한 기원에 답하여 주심을 알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수도하는 충광 성도의 전신으로 천기의 불기운을 연결하여 주시며 얼음처럼 덮여있는 날카롭고 차가운 기운을 크게 벗겨주심. 자신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마치 빙산이 무너지고 녹아내리듯 강한 진동과 함께 정리되는 모습이며 두꺼운 얼음이 깨지고 조각나듯 한 번에 정리됨. 정리된 자리로 초록빛 새싹과 같은 약기의 빛이 반짝이며 곱게 입혀지는 모습.
기도‧수도하는 충광 성도 주변으로 약초 잎들이 피어나고 따스한 햇살이 펼쳐지며 뜨거운 온기가 흐름. 화사한 보호막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생활 속에서도 항상 보호하여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수고 많았어요. 충광 성도. 건강하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0. 기간: 2022년 1월 14일~4월 23일 (100일 기도/10회차)
천 일 기 도
태초의 말씀으로 자녀를 깨우시니
순수한 천사의 영, 빛으로 일어나
사무치게 아픈 세월, 억겁의 세월
참회하고 회개하며 고하여 올림에
참이옵나이까. 참이옵나이까. 이것이 진정 참이옵나이까.
하늘빛 영롱한 천사의 영,
한없이 그리워하사 이 땅으로 이끄시니
연약한 숨결에 생명의 옷 입히시고
사랑하노라, 기다렸노라, 함께하리라
나의 자녀 충광이여, 내게로 오라
새소리, 물소리, 천상의 종소리
자녀를 일으키어 하늘께로 세우나니
성령으로 잉태하여 성신으로 태어나리
하늘님전 사랑의 빛 헤아림 없이 주시나니
받드옵나이다. 받드옵나이다. 영원히 받드옵나이다.
하늘에서 태어남에 하늘에서 살리라
하늘옷을 입었으니 하늘사람 되리라
하늘마음 지녔으니 하늘일을 하리라
아름다운 자녀의 삶, 하늘에 펼칠지니
하루를 천일처럼 기쁨으로 나아오라
자녀가 세운 충심의 궁성
하늘께서 보호하사
찬양의 노래, 영광의 보석
영원히 흐르고 넘치리니
충광의 궁성으로 영광이 비추리라
하늘에서 태어남에 하늘에서 살리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하늘의 사랑하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충광 성도의 영성이 깨어나는 과정을 보여주심. 작고 연약한 영성에 생명의 바람과 천기를 입혀주시며 끊임없이 사랑하여 주시고 말씀의 울림으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 영은 수없이 반복되는 윤회의 삶을 살아오며 슬퍼하였으나 오직 어버이님전을 그리워하고 기다렸으며 이때 이 시기, 이 땅에서 찬란한 하늘의 빛으로 깨어나는 모습이었음.
어두운 선천의 세월 속에 가리워진 영성의 슬픔과 어버이님전의 부르심에 깨어나는 영성의 기쁨이 일순간에 교차하는 모습.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자녀를 기다리시고 말씀으로 일깨우시는 길고 긴세월의 과정들이 애틋하고 간절하게 펼쳐짐. 자녀를 향한 사랑하심과 기쁨이 꿈처럼,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짐.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머리로 연결된 거대한 동물신의 연결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흑갈색 날개를 지닌 동물신은 육의 머릿속 깊숙이 자리하여 생기와 약기를 취하며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모습이었음. 강한 금빛 천기의 검으로 해당 동물신을 정리하여 주시고 제령으로 무가되게 하여주시는 모습이며 정리된 자리로 내리시는 금빛 천기의 검을 그대로 입혀주시며 보호하여 주심. 충광 성도의 머리로 찬란한 축복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사랑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이때 이 시기, 참 하늘을 외면하지 않았으며, 참 어버이님전을 그리워하였으며, 영의 울림에 응답하였음이에요. 성도의 삶은 영원한 하늘에 있음을 잊지 말며 지금처럼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아오도록 해요. 충광 성도, 천일기도 마침을 축하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진 하늘 자녀의 모습으로 나아오길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1. 기간: 2022년 4월 24일~8월 1일(100일 기도/11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기도와 수도가 깊어질수록 신앙자로서 삶을 돌아보며 스스로 칭찬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금빛 자수가 놓인 신선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웃전을 향하여 기원문을 낭독하는 모습. 하늘자녀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주심에 감사·경배·찬양 올리는 글, 선천의 삶을 참회하는 글, 천군천자로서 충성을 다하고자 언약 올리는 글을 낭독하며 예를 갖추는 모습.
은신께서 옥구슬이 반짝이는 단아한 면류관을 쓰고 있으며 기품있게 휘날리는 신선복 사이로는 신비로운 향기가 흩날림. 웃전을 향한 맑고 깊은 눈동자에는 잔잔한 눈물이 맺혀있는 모습으로 하늘을 경외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음. 면류관과 신선복으로 사랑과 축복의 빛을 의복처럼 입혀주시며 따스하고 온화한 사랑의 기운을 가득 담아주심.
기원문 낭독을 마무리한 은신께서 공손히 무릎 꿇고 내리시는 빛을 받들며 찬양의 음정을 올리는 모습. 계속하여 빛을 내려 주시며 축복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하늘께서는, 성도들이 바른 하늘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고, 하늘을 신앙함에 크고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심이에요. 성도들은, 대가 없이 내리시는 웃전의 사랑하심을 바르게 지켜가야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원망살의 연결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나쁜 기운들은 마치 검은 종이 인형과 같은 모습으로 육에 자리 잡은 모습으로 말과 생각으로 방해하며 나쁜 영향을 끼침. 기도와 수도 속에 강한 천기를 내려 주시니 나쁜 기운들이 검게 태워지고 부서지며 연기처럼 사라짐.
본인과 주변이 대청소되듯이 정리되며 깨끗하고 환하게 맑혀짐. 정리된 자리로 청량한 약기와 향기를 가득 내려 주심. 주변으로 신비로운 무지갯빛이 회전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짐.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항상 곱고 아름답게, 행복하고 기쁘게 지내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2. 기간: 2022년 11월 4일~2023년 2월 15일 (100일 기도/12회차)
하늘께서 내리시는 구원의 빛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향하여 계심이며
그중 성도들이 최우선의 빛을 입었음이라
구원의 빛을 입는 순간
수조억경 윤회의 굴레를 벗게 됨이요
마지막 윤회의 삶 역시 이 땅에서 마무리됨이니
오직 참회와 감사함으로 남은 생을 채워올지라
전생에 쌓은 업도, 현생에 지은 잘못도
지금의 생에서만 씻어낼 수 있음이니
자신을 돌아보고 뉘우치기를 시계의 초침과 같이 쉼 없이 하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하얗게 빛나는 천군 제복을 입고 제국천가를 제창하며 웃전께 예를 올리는 모습. 영원한 하늘의 자녀로 나아갈 것을 언약 올리며 감사·경배·찬양의 노래를 이어감. 은신께로 금빛 찬란한 제령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크게 사랑하여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신앙자의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하며, 하늘 자녀의 모습을 꾸준히 가꾸어 오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육의 전신으로 맑은 빛의 약기를 연결하여 주시며 명과 복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심. 약기는 빠르게 회전하여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약한 부위들을 치료하는 모습으로 마치 뜨거운 물이 흐르듯, 작은 폭탄이 터지듯 쿵쿵 소리를 내며 몸속 구석구석의 나쁜 연결들을 정리함.
정리된 자리로 다시 약기를 담아주시니 충광 성도의 몸 전체로 순간 불꽃이 크게 피어나며 계속하여 약기로서 채워지는 모습.
말씀전에서
“내리시는 천기를 소중히 간직하는 충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3. 기간: 2023년 2월 4일~5월 22일 (100일 기도/13회차)
변치 않는 자녀의 성심을 사랑하시어
말씀 앞에 앉히시어 기도하게 하시니
자녀가 올리는 어여쁜 기도 기꺼이 마중하심이라
당당히 나아오라, 반드시 지켜오라
자녀의 정성에 하늘의 빛을 더하시니
자녀의 기도는 하늘의 보물이라
자녀의 기도는 이 땅의 빛이어라
사랑하는 자녀의 기도 오늘도 마중하시옴에
모든 기쁨 있으리라, 사랑만이 흐르리라
하늘께서 자녀의 기도를 지켜준다 하심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충광 성도의 신선·신장·천사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주시고 은신께로 “더욱 성장·발전하라.”하시는 말씀이 담긴 신선봉을 내려 주심.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로 강한 제령의 후광을 연결하여 주시니 등 뒤로 금빛과 붉은빛이 어우러진 원형 오로라가 펼쳐짐. 동서남북 공중으로 제령의 불꽃이 뻗어나가니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강력한 제령의 빛기둥에 갇히어 무가 됨.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로 다양한 도술·도법이 담긴 장신구들과 신비로운 음색의 악기를 내려 주시니 은신께서 들고 있는 신선봉으로 해당 은사들이 그대로 연결되는 모습. 신선님을 감싸 안은 운무와 산수 경관이 그림처럼 펼쳐짐.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촛불을 받들어 기원 올리는 모습. 사랑과 축복의 빛으로 함께하시며 불꽃을 지켜주시는 모습. 곱고 아름다운 천사님 날개로 천기의 빛을 입혀주시니 금빛 꽃가루가 날리듯 눈부시게 빛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애썼어요. 너무 무리하지 말도록 하며 건강을 잘 지켜오기를 바래요.
아프면 안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4. 기간: 2023년 5월 23일~8월 30일 (100일 기도/14회차)
이 땅을 밝히는 눈부신 보석 있나니
이 땅을 세우는 찬란한 등불 있나니
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성도의 빛이라
별을 입고, 별을 담아, 별빛을 비추니
이 땅 가득 기회의 빛 피어남이라
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성도의 기도가 피어남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참하늘을 신앙하는 성도로서 굳건한 자부심을 갖도록 해요.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밝게 빛나고 있음이에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 찬란한 하늘의 보석이 가득 담긴 축복의 보석 상자를 내려 주심.
충광 성도의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이 담긴 눈부신 보석들은 저마다의 빛을 펼치며 주변을 환히 밝힘.
은신께서 내려 주신 보석을 양손으로 받들며 감사의 예를 올리니 신선복 전체로 금빛의 천기를 입혀 주시고 신비로운 도술·도법을 연결하여 주심. 보석으로 담겨 있는 기원의 빛이 은은한 촛불처럼, 강한 불꽃처럼 피어나고 전체 방향으로 순수한 꽃잎의 빛기둥이 세워지며 눈부시게 반짝이는 모습.
충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계속하여 약기의 빛을 연결하시어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연결들을 정리해 주시며 정리된 자리로 붉은 약기를 채워 주시는 모습. 약기의 빛은 충광 성도를 원형으로 보호하며 생활 속에서도 계속하여 약기와 치료의 기가 연결됨.
약초 향이 충광 성도 주변으로 가득하며 약기가 담긴 물소리가 영롱하게 울려 퍼짐.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생활 속에서도 하늘 자녀로서, 신앙자로서, 성도로서의 마음을 되새기며 자신을 더욱 바르게 세우도록 하세요. 의욕을 앞세우기보다 정성된 마음을 잘 지켜오도록 하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5. 기간 : 2023년 8월 31일 ~ 12월 8일 (100일 기도/15회차)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성도는 육의 판단과 생각을 비우고 언제 어디서나 말씀의 빛을 받들 수 있어야 해요. 말씀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게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서 위엄있는 천기의 원반을 타고 빛의 바람을 가르며 이동함. 은신께서 전방을 주시하며 위풍당당하게 이동하니 동서남북, 공중으로 강력한 제령의 회오리바람이 일어남. 은신께서 착용한 금빛 신선 도포가 바람에 휘날리고 주변으로 푸른빛 전류가 파도처럼 일렁이는 모습.
은신께서 크고 우렁찬 음성으로 제령의 주문을 외우니 화산이 폭발하는듯한 진동과 함께 천둥, 번개가 울림. 원반 위에 오른 은신께서 더욱 빠르게 이동하며 계속하여 제령의 주문을 외는 모습. 은신께로 강력한 도술 도법을 크게 연결하여 주시고 희망과 용기의 빛을 담아 주심. 삼태극 천기의 빛을 채워 주시며 바람과 구름, 천둥과 번개의 힘을 입히시어 강하게 충전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충광 성도, 더욱 용감하고 강하게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보기에 좋아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기도드리는 충광 성도의 전신으로 사랑과 축복의 빛을 담아 주시며 천기의 물줄기를 아낌없이 부어 주시는 모습. 초록빛 약초와 맑은 약수가 몸 전체로 흡수되듯 입혀짐. 자신을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 아프게 하는 날카롭고 탁한 검은 기운들이 마치 여러 겹의 허물이 벗겨지듯 흔적 없이 사라지며 정리됨. 기도드리는 충광 성도의 주변으로 맑은 약수의 물결이 흐르고 반짝이는 약기의 호리병이 나란히 줄지어 있음.
버리고 비워낸 자녀의 마음
말씀의 울림으로 벅차오르니
하늘께 올리었던 처음의 언약
은혜의 빛으로 열매 맺음이라.
말씀의 울림은 크고 크시어
자녀 마음 충만히 채워 주시니
낡고 초라한 과거는 물러가고
새 시대 새날을 맞이하리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