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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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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광 성도

관리자 2021-02-19 조회수 1,148

해광 성도

 

 

 기간: 201963~910(100일 기도/1회차)

 

은신께서 하얀빛 금사로 연꽃 모양이 수놓인 단아하고 기품있는 아름다운 두루마기를 내려 입음목둘레와 소매 끝, 그리고 허리와 두루마기 끝으로 은빛, 노란빛의 작은 호리병 모양의 장식들이 연이어 달려있음. 장식들부터 둥근 빛이 비눗방울 모습으로 연결되어 나오는데, 좋은 약기가 되어 주변으로 하얀빛의 작은 연꽃들을 피움어느새 주변으로 연꽃들이 가득 피어남. 좋은 약기 속에 연꽃이 커지며 내려 주시는 천기가 가득 담아지자 잎이 크게 벌어짐활짝 열린 연꽃으로부터 향과 같이 신비로운 기운이 피어오르며 약초의 그윽하고 편안한 향이 주변으로 가득해짐.

 

주변이 크게 정화되자, 공중으로 둥근 불기운의 보호막이 생기며, 순식간에 동서남북 여러 방향으로 강한 레이저 빛과 같이 공격이 시작됨특히, 육의 머리에 연결되어 있던 악신의 집들이 태워지며 정리되기 시작함. 머릿속 깊은 곳에 화석과 같이 단단하게 숨어있던 악신들이 큰 불기운에 의해 그 모습이 드러나며 뽑히고 정리됨.

 

전생에 길고 하얀 털을 가진 힘이 센 백여우신의 모습. 꼬리가 많으나 몸 안으로 숨겨 보이지 않게 함. 해당 악신들이 머리에서 뽑히며 계속 뜯겨 나옴그동안 가면과 같이 얼굴에 함께 있으며, 바른 빛을 가리고 어둡게 하였음. 머리로도 크게 영향을 주며 방해하였던 모습.

 

말씀전에서

이렇게 벗겨지니 좋은 일이에요. 잠시는 방황하고 잘못함이 있었으나 항상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하늘께 구하면 정립될 수 있는 기회를 내려 주심이에요해광 성도는 처음 신앙을 시작할 때의 다짐과 언약 그리고 스승과 함께 왔던 길에 대한 신의를 지키도록 해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운암 천지원에 상주하는 성도는 사명자이며, 역할자예요. 지금까지의 자신과의 싸움의 과정을 잊지 말며, 바르게 잘 지켜오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전제적으로 은빛에 노란빛, 붉은빛, 푸른빛이 흐르는 전신 갑주를 입고 있는 모습커다란 불 검을 보여주시는데, 키보다도 큰 검의 머리끝에서 둥근 불기운이 빠르게 회전함. 불 채찍으로 빠르게 회전하며, 악신을 향해 날아가 마치 불 회오리처럼 강하게 포박하여, 악신들이 제령되어 무가 되게 하는 강한 힘을 가진 무기임.

 

말씀전에서

은신의 강함과 같이 자신의 마음을 굳건히 하여 승리하도록 하며, 성공하는 성도가 되도록 하라. 해광 이화사.”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무궁화 모습의 반짝이는 휘장이 가슴으로 연결되며, 앞으로의 새로운 임무를 내려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광 이화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며 육이 아닌, 자신의 은신을 지키는 삶을 살도록 하라. 자신에게 주어진 성도의 길을 굳건히 나아오도록 하며, 죽는 그날까지 이 땅에서 스승에 대한 예를 지키며, 그 신의를 다하여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큰 빛기둥이 은신께로 연결되며, 반짝이는 아름다운 새 의복을 내려 주심. 등 뒤로 날개가 더욱 커지고 건강히 빛나며 오른손에 금빛의 빛나는 책을 내려 주심.

 

말씀전에서

지금까지의 과오를 잊지 말며, 반복하지 말라. 앞으로 새로운 자신의 역사를 쓰도록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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