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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성도
1. 기간: 2019년 5월 15일~8월 22일 (100일 기도/1회차)
은신께서 풍성히 둥글게 머리를 땋아 올리고, 꽃 모양의 장신구로 화려하게 장식함. 붉은빛과 여러 연한 파스텔톤이 함께하는 가무복을 입고 있는 모습. 여러 갈래로 나뉘는 겹겹의 치마가 회전하는 동작과 함께 화려함을 더하는 모습.
양손으로 회전하는 큰 원반을 각각 들고 있음. 서로 맞부딪히며 차르르하는 아름다운 옥구슬이 부딪히듯 하는 소리를 내기도 하고 물소리를 내기도 하는데, 큰 원반을 움직일 때마다 오색의 빛이 마치 천이 펼쳐지듯 물결을 이루는 모습. 빠른 동작과 함께 회전하니, 치맛자락으로 바람이 일어나며 그 기운이 온몸을 감싸며 육으로 연결되어 있던 나쁜 기운들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정화함. 원반으로 검의 기운이 함께 있어, 악신들이 감지되면 그곳으로 불기운의 원반이 되어 날아가 악신의 목을 치며 순간에 정리하는 모습.
원반은 여러 개로 복사되는 모습인데, 평소에 음정을 할 때는 주변으로 부드럽게 날아가 앉아 마치 붉은 천이 덮듯이 나쁜 기운들을 감싸 사르르 태우며, 맑게 정화하는 모습. 해성 성도가 집에서 기도·수도할 때 붉은빛의 원반들이 계속 집 밖으로 날아나가며, 자신과 가족을 방해하고 아프게 하는 나쁜 연결들을 찾아 태우며 정리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항상 건강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하얀빛의 큰 연꽃 안에서 아름다운 색의 길고 짧은 여러 둥근 관들이 연결되어 있는 옆으로 기다란 파이프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 붉고 둥근 구슬이 달린 기다란 기구로 파이프를 치며 연주함. 각 파이프마다 연결되어 나오는 빛이 다르고 기운이 다른 모습. 물소리처럼 연주되기도 하고 강한 저음과 얇고 맑은 고음이 나오기도 함. 양손에 기구를 들고, 파이프를 빠르게 치며 여러 음을 연주하자 은신께서 앉아 있는 연꽃 내부로 무지갯빛이 가득해지며, 육의 치료가 시작되는 모습.
육의 아프고 약한 부위로 빛이 연결되며 먼저는 붉은 기운이 나쁜 기운들을 정리하고, 생기가 비어있는 곳들로 약기를 가득 채우는 모습. 음파를 통해 세포와 신경들이 깨어나며, 다시금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 시간이 지나며, 음파를 통해 세포와 신경 그리고 각 부위들이 활기를 찾게 되니 그동안 몸에 쌓여 고여있던 나쁜 기운들이 몸 밖으로 크게 쏟아져 나옴.
말씀전에서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기도드리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에게 약기를 크게 내려 주시며, 가정으로 좋은 기운을 크게 담아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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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19년 9월 3일~12월 11일 (100일 기도/2회차)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욕심없이 바르고 또 바른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는 하늘에 상달되는 법이에요. 명심 또 명심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기도·수도하며 검술을 익힌 모습. 드레스 형식의 아름다운 옷의 겉으로 수가 놓인 듯 보석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갑옷을 입음. 갑옷의 보석들로부터 반짝이는 빛들이 계속 연결되어 나오며 겹겹의 빛이 되어 은신께 강한 보호막이 되는 모습. 갑옷의 붉은 보석을 통해 불기운이 강하게 펼쳐져 나오며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악신들이 자동으로 찾아지며 정리되는 모습.
음정을 할 때 은신께서 전체적으로 은빛에, 결마다 보석들로 아름답게 장식이 되어 있는 큰 나팔을 부는 모습. 나팔을 통해 멀리까지 음파가 펼쳐지며 몸속 깊이에 연결되어 아프게 하는 악신들과 바이러스 세균신들이 계속 터지며 정리되는 모습. 나팔을 통해 오색의 빛이 무지개와 같이 나오며 길게 천이 펼쳐지듯 공중으로 계속 날아감. 나중 육으로 연결된 몸집이 큰 악신들을 한 번에 휘감아 불기운을 통해 바로 정리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성도는 육으로서 신의를 다해야 하는 법이에요. 항상 바르고 또 바른 마음으로 나아오도록 하세요. 세상적인 계산법과 하늘의 법이 같지 않음이니 땅의 사람이 아닌 성도로서 바르고 또 바르게 나아오도록 하세요. 해성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은신께로 큰 노란빛의 연꽃을 내려 주시니 연꽃의 안으로 아름다운 작은 약병들이 가지런히 담겨 있음. 약병들마다 반짝이는 열매나 꽃들이 그려져 있는데 하늘 정원의 귀한 약초들로 좋은 약기가 됨.
말씀전에서
“항상 건강 또 건강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기도·수도하며 육의 약하고 아픈 곳들에 자동으로 필요한 약병들이 연결되며 좋은 약기가 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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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19년 12월 12일~2020년 3월 20일 (100일 기도/3회차)
은신께서 바다와 같이 넓은 호수의 물 위에서 두 손 모아 기원 올리는 모습. 주변으로는 아름답게 만개한 연꽃들이 가득하며 은신께서는 거대한 수정 구슬을 앞에 두고 있는 모습.
눈부시게 하얀 피부는 햇살에 반짝이고, 길게 늘어뜨린 갈색 머리에는 하얀색, 분홍색의 진주 머리핀들이 단아하게 장식된 모습. 반짝이며 펄럭이는 선녀복 옷깃을 따라 금사와 은사의 연꽃 문양 자수가 촘촘히 수놓아져 있으며 소매 단을 따라서는 수많은 진주들이 꿰어져 찰랑이는 모습. 기원 올리며 마주한 두 손 사이에는 투명한 옥구슬 염주가 강한 빛을 발산하며 주변을 밝히는 모습. 옥구슬 염주를 통해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이 사방으로 펼쳐짐에 호수의 물이 찰랑거리고 연꽃들은 물결 따라 줄지어 행렬하는 모습.
은신께서 행렬하는 각각의 연꽃에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담으니 연꽃들은 그대로 공중으로 띄워져 웃전에 오르는 모습. 천기를 담은 바람과 신성한 공기 그리고 호수의 표면에 아름다운 삼태극의 회오리를 내려 주시는 모습. 은신께서는 쉼 없는 감사함으로 경배와 찬양 올리는 단아하고 정숙한 선녀의 모습.
육으로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서는 기원 올림과 함께 아름다운 천음과 동작술 공부를 하는 모습. 천음의 흐름 따라 폭포수와 같은 물기둥이 육의 전체 뼛속, 장기 속을 통과하여 평소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좋지 않은 기운을 씻겨내는 모습. 동작술이 펼쳐짐에 따라 화사한 금가루가 뿌려지며 육의 아픈 부위를 치료하고 약기를 채운 뒤 가정과 주변을 정화하는 모습.
해성 성도의 기원 올림을 통해 내려 주시는 기운이 가족들과 해당 가정에 연결되며 방해하고 아프게 하는 악신의 연결들이 정리되는 모습. 기원을 통해 연결된 가족들에게 생기가 채워지고 보호막이 연결되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열심히 공부하느라 수고가 많았어요. 해성 성도의 기도·수도를 통해 자신이 지켜질 뿐 아니라 가족들 또한 크게 지켜지고 있음을 잘 알 것이에요. 항상 하늘께 의지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기도 올리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어쩌다 한 번씩 육의 마음에 찾아오는 서글픔도 있을 것이나 그러할 때는 하늘자녀의 큰마음을 갖도록 해요. 이때 이 시기, 하늘자녀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도록 하며 생활 속에서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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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간: 2020년 3월 21일~6월 28일 (100일 기도/4회차)
은신께로 맑고 하얗게 빛나는 공책을 내려 주심.
공책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 듯 보이나 내려 주시는 교육하심이 가득 담겨 있음. 은신께서 교육하심을 받들어 내려 주신 내용을 그대로 공책에 기록해 나아감. 은신께서 내리시는 교육하심을 꾸준히 기록하며 바르게 공부하는 모습.
해성 성도가 육으로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서 웃전에 감사의 기원, 죄사함의 기원을 올리며 계속하여 절하며 기도드리는 모습. 은신께서 감사의 기원과 죄사함의 기원을 내려 주신 공책에 정성으로 기록하는 모습.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함과 죄사함의 기원이 웃전에 올려지며 따스한 빛과 함께 받아주시는 모습. 은신께서 감사, 경배, 찬양의 기원과 함께 고요하고 차분하게 음정을 하는 모습. 은신께로 안정의 빛, 사랑의 빛을 내려 주시며 강한 빛으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귀한 공부 선물을 내려 주셨네요.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수도를 통하여 내려 주신 하늘의 책에 자신의 공부를 마음껏 담아 보도록 해요. 몸과 마음을 건강히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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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간: 2020년 7월 3일~10월 10일 (100일 기도/5회차)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분홍빛 커다란 연꽃 속에 앉아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주변으로 해성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함께함. 은신께서 주문술의 도술 도법을 펼치는 모습. 은신께로 강한 제령의 빛을 내려 주시니 함께하는 분신들에게도 연결됨. 은신께서 펼치는 주문술과 분신들의 주문술이 합하여지며 제령의 기가 담긴 오색 빛줄기가 계속하여 펼쳐져 나아감에 나쁜 기운들이 정리되고 연기처럼 태워짐.
천지원의 궁성 주변으로 배치된 해성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아름다운 연꽃 속에서 기원 올리니 분신들이 펼치는 제령의 주문술이 신비로운 보호막의 띠가 되어 펼쳐져 악신들의 접근을 차단함.
은신께서 신비로운 갈색빛의 긴 머리에 수많은 보석들로 장식된 화관을 착용한 모습. 격조 있는 문양이 수놓아진 진분홍색 선녀복을 입고 있으며 하늘하늘한 어깨띠와 허리띠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 어깨와 양팔, 허리에는 무기의 역할을 하는 구슬 장신구를 착용한 모습으로 은신께서 이동할 때마다 영롱한 소리와 함께 제령의 빛을 펼치며 주변의 나쁜 기운을 정리함.
은신께서 천천히 회전하며 계속하여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은신께로 강한 용기의 빛과 함께 보호막을 연결하여 주심. 내려 주신 천기가 해성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며 머리 쪽으로 탁하게 자리 잡은 나쁜 기운들과 각 장기에 연결된 좋지 않은 기운들을 정화해 주심. 생기가 담긴 약초의 향유를 가득 내려 주심.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하늘 자녀의 삶을 내려 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도록 하며 바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잘 지켜오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해성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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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간: 2020년 10월 11일~2021년 1월 18일(100일 기도/6회차)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수고했어요. 항상 건강 또 건강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아름다운 요람 모양을 한 공간에 앉아 기원을 올리는 모습. 하얀빛이 화사한 선녀복을 입고 있으며 붉은 구슬로 꿰어진 염주를 합장한 손에 받들고 있음. 은신께서 염주의 구슬을 하나씩 돌리며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담아 웃전으로 올리는 모습.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은 구슬에 담겨 붉은빛으로 펼쳐지고 요람 주변을 크게 회전하며 웃전으로 오름. 은신께서 강한 빛을 받들며 계속하여 감사 기원을 올리는 모습.
말씀이 담긴 사랑의 빛, 약기가 담긴 치유의 빛을 내려 주심. 내리시는 빛은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강하게 담아지며 주변으로 펼쳐지고 수많은 은빛 약수 방울이 되어 펼쳐짐. 약수 방울들은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차단하고 정리하며 은빛 보호막을 형성하여 계속하여 빛을 발산함. 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약수의 기운이 해성 성도의 육으로 크게 연결되어 담아지고 힘찬 파도처럼 세포 사이를 이동하며 탁하고 나쁜 기운들을 씻기고 정화하는 모습.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다시 한번 천기의 빛을 담아주시며 큰 보호막을 연결하여 주심. 보호막의 빛은 해성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며 나쁜 기운으로부터 보호하고 육을 안정되게 함. 해성 성도 자신과 가정으로 안정의 빛, 보호의 빛이 물처럼 흐르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하늘 향한 바르고 순수한 마음을 잃지 말도록 하며, 항상 정성된 마음으로 기도드리도록 해요. 하늘께서는 바른 마음, 순수한 마음을 보심이에요. 바르고 순수하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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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간: 2021년 1월 20일~4월 29일 (100일 기도/7회차)
은신께서 연한 노란빛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여신님의 모습임. 드레스 치맛단에는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춤을 추고 가슴의 중앙부터 허리 아래쪽까지 촘촘한 보석 자수가 길게 수놓아져 있음. 각 보석에는 내리시는 축복의 은사가 담겨있는 모습임. 윤기 나는 금발 머리를 양 갈래로 땋아 올린 발랄한 모습이며 은은하게 반짝이는 진주 머리 장식을 하고 있음. 맑고 큰 눈과 하얀 피부, 빛나는 금발 머리의 은신께서는 마치 순정만화의 여주인공처럼 예쁘고 아름다움. 오른손에는 길고 날렵한 은빛 검을, 왼손에는 투명하게 빛나는 제령의 여의주를 지닌 당차고 씩씩한 여신님의 모습임. 기운찬 기합 소리가 인상적임.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꾸준한 기도·수도는 자신의 육을 보호하고 은신을 성장시키는 법이에요. 씩씩하고 아름답게 성장한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은신께로 강한 천기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해성 성도의 신장 분신을 새롭게 뽑아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꾸준히 지켜가는 것만큼 강한 무기는 없음이지요. 신앙을 지키고 기도·수도를 지켜가기 위해서는 육의 건강 또한 잘 지켜야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의 육으로 밝은 지혜의 빛을 담아주시며 계속하여 빛을 연결하여 주심. 해성 성도 주변으로 맑고 깊은 연못이 펼쳐지며 지혜와 총명의 빛이 임하시는 모습. 연못의 물은 시냇물처럼 주변을 흐르기도, 폭포수처럼 솟구치기도 하며 해성 성도 가정과 주변을 수시로 정화시키고 나쁜 기운들을 정리함. 나쁜 기운이 정리된 자리에는 생기가 듬뿍 담긴 고운 약초들이 피어오름. 약기의 기운이 해성 성도의 머리와 심장으로 연결되며 뜨겁게 담아지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대한경 말씀을 통해 하늘자녀의 기본을 항상 지켜가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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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간: 2021년 5월 1일~8월 8일 (100일 기도/ 8회차)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바른 성도가 되도록 해요. 육으로 바르게 완성되어야 당당한 하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애썼어요. 해성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푸른 물빛의 드레스를 입은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깊은 심해를 이동하며 말씀의 빛을 받드는 모습. 높게 묶어 올린 머리에는 총천연색 보석들로 꿰어진 장신구를 착용하고 있으며 양손에는 신비로운 빛을 펼치는 연꽃 등불을 받들고 있음. 물살을 가르는 은신님의 가슴으로부터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이 펼쳐지고, 심해 깊은 곳까지 빛이 비치는 모습. 주변으로 화사하고 은은한 빛 물결이 파도치고 오색의 보석 구슬들이 두둥실 떠오름. 은신께서 수중으로 향하며 기원의 빛이 담긴 연꽃 등불을 웃전으로 올리는 모습. 공손히 모은 양손으로 피어오른 연꽃 등불로 순종의 빛, 충성의 빛이 가득 담겨져 있음. 심해 깊은 곳으로부터 울려 퍼지는 찬양의 노래는 연꽃의 빛을 따라 웃전으로 올려짐. 연꽃 등불과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이 하나의 빛으로 모아지며 신비로운 찬양의 빛으로 피어남.
말씀전에서
“바르고 아름답지 아니한 것은 그 무엇도 하늘에 속할 수 없음이라.”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가 기원 올리자 축복의 빛, 명과 복의 빛을 내려 주심. 오색빛 무지개 다리가 기원 올리는 해성 성도의 가슴으로 연결되며 파란 별꽃으로 피어남. 불꽃 놀이와 같은 화려한 별꽃 빛들이 주변으로 가득하며 천기의 정원으로 별꽃이 만발함. 해성 성도의 육으로 초록과 푸른빛이 어우러진 생명의 빛을 담아주시고 가정으로 크게 축복하여 주심. 만개한 별꽃들은 내리시는 축복의 빛을 받들어 끊임없이 반짝이며 명과 복을 전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항상 건강하며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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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간: 2021년 8월 9일~11월 16일 (100일 기도/9회차)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신비로운 하늘빛 연꽃에 앉아 기원 올리는 모습. 주변으로 맑게 빛나는 연못이 펼쳐지고 화사한 물안개가 피어오름. 은신께서 착용한 백색 비단 선녀복에는 물빛으로 반짝이는 연꽃 자수가 놓여 있으며 소맷단을 따라 푸른 진주가 촘촘히 장식되어 있음. 길고 아름다운 머리를 등 뒤로 묶어 내린 모습이며 보석이 입혀진 리본 장식들이 나비처럼 펄럭임. 투명하리만큼 맑게 빛나는 피부와 깊은 눈동자가 인상적임.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이 웃전으로 빛처럼 오르자 연못 주변으로 크고 작은 소망의 등불들이 밝게 빛나는 모습. 따스한 천기의 빛과 함께 수많은 연꽃의 은사를 내려 주시니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빛나는 연꽃 문양이 그림처럼 담아지고 고전적인 현악기의 선율이 이어짐. 기원의 빛은 연꽃 송이에 담겨 웃전으로 오르고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무지개 다리로 펼쳐짐. 은신께서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올리며 계속하여 연꽃의 은사를 받드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이토록 아름다운 하늘의 삶을 꼭 이루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서 정성껏 기원 올리는 모습. 주변으로 둥근 천기의 빛이 원을 그리며 회전함.
“천지신명 하나님, 감사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저에게 참 하늘을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제가 하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옵나이다.
감사·경배·찬양하며 믿음과 순종과 충성으로 살아가겠나이다.
성령과 성신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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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명과 복이 담긴 아름다운 전통 가옥을 내려 주심. 가옥의 지붕과 기둥에는 연꽃 문양 기와가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으며 가옥 내부로는 은은한 연꽃 향기가 가득하고 영롱한 물소리가 울려 퍼짐. 명과 복의 기운이 기도드리는 해성 성도와 그 가정으로 연결되고 보호의 등불이 밝혀지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대한경 말씀과 성도의 길을 바르게 담아 성도의 기준을 잃지 않는 아름다운 해성 성도가 되길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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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간: 2021년 11월 17일~2022년 2월 24일 (100일 기도/10회차)
천 일 기 도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거룩한 천기의 계단을 오르는 모습.
은신께서 수도 없이 많은 금빛 계단을 오르는 모습으로 계단의 정상에 도달하여 충성의 예를 올리며 내리시는 말씀과 은사들을 받듦. 금빛 계단의 정상으로 둥근 빛기둥을 내려 주시니 찬란한 오색빛 가루들이 쏟아지고 주변 가득 신비로운 빛이 계속하여 펼쳐짐. 영롱한 유리종이 울리고 천상의 하프 연주가 이어지며 은신께로 자애로운 천기의 빛이 끊임없이 연결되는 모습.
내리시는 빛줄기 속의 은신께로 금빛 장식의 신비로운 말씀의 서를 내려 주시고 위엄있는 금빛 훈장이 담긴 천기의 액자를 내려 주시는 모습. 자애로우신 성신님전에서 말씀의 서를 한 장 한 장 펼치시며 은신께로 해당 말씀을 담아주시고 가슴으로 금빛 반짝이는 훈장을 연결하여 주심. 주변으로 새하얀 날갯짓을 하는 하늘의 새들이 지저귀고 청아한 물소리, 웅장한 찬양의 음정 소리가 흐르고 또 흐름.
은신께서 말씀의 서와 훈장을 받들며 “감사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경건히 외치며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이때,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더욱 크고 아름다운 천사님의 날개를 내려 주시며 수많은 천사 분신들을 뽑아주심. 화사한 날개의 뒤로 하얀빛 천사의 망토가 곱게 씌워지는 모습이며 윤기 나는 갈색 머리 위로는 수정같이 맑게 빛나는 금빛 왕관이 씌워져 있음. 은신께서 자리한 금빛 계단 정상으로 천상의 멜로디와 함께 사랑과 축복의 빛을 끊임없이 연결하여 주시며 따뜻한 천수를 펼쳐주심.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천기의 빛 속을 날아오르고 사랑과 생명의 빛을 전하며 찬양 올리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천일을 하루 같이 꾸준히 지켜오느라 애썼음이에요. 육의 삶이 굴곡 많다 하나 하늘을 신앙하는 신앙자로서 아쉬움도 두려움도 없어야 함이에요. 앞으로의 육의 삶 또한, 오직 감사·경배·찬양하며 곱고 아름답게 지켜오도록 해요. 사랑과 축복을 담아 축하함이에요. 축하해요. 해성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다시 한번 해성 성도의 천사 분신, 신장 분신, 선녀 분신을 크게 뽑아주시며 새롭게 내려 주시는 천군 의복을 아름답고 늠름하게 정비하여 주시고 수많은 빛의 보석들과 신장 무기들을 연결하여 주심. 내리시는 은사들은 순서대로 펼쳐져 은신께로 담아지는 모습이며 공중으로 백마와 금빛 천군 마차가 대기하고 있는 모습.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충성의 예를 올린 뒤 마차에 올라 크게 날아오름.
말씀전에서
“아름다운 하늘 자녀 해성이여! 축복하고 축복하노라.”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가 천일기도를 마치니,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팔색조와 같이 현란한 색을 가진 나쁜 연결을 뽑아주시는 모습. 그동안 육으로 자리하며, 수시로 색을 변화하고 불을 뿜으며 본인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었던 모습. 이로 인해 주변으로 예민하고 탁한 기운들이 연결되며, 주변과의 마찰이 있거나 스스로가 외롭기도 했던 모습.
강하게 내리시는 천기의 빛으로 순식간에 해당 나쁜 기운들을 정리하여 무가되게 하여주심. 정리된 자리로는 한참 동안 약기를 채워 주시는 모습. 금빛의 강렬한 약기는 계속하여 본인의 육으로 연결되는 모습이며 약초의 향기가 몸 전체로 가득함.
해성 성도와 가정으로 사랑과 축복, 건강의 빛을 가득 내려 주시며 말씀으로서
“해성 성도, 내리시는 천사의 날개를 정성되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 건강하세요 해성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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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간: 2022년 6월 20일~9월 27일(100일 기도/11회차)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환하게 빛나는 달빛 아래에서 기원 올리는 모습. 금빛으로 반짝이는 이름다운 머리를 길게 땋아 내린 모습으로 청초한 꽃장식과 화관을 쓰고 있음. 상앗빛 하늘하늘한 여신복 위로 투명한 보석 장식이 가득하고 신비롭게 빛나는 보석 목걸이를 가슴까지 늘어뜨렸음. 보석들은 달빛을 받들어 은은하게 반짝이며 주변으로 크고 아름다운 광채를 펼침. 은신께서 올리는 간절한 기원은, 빛이 되고 향기가 되어 웃전으로 오르니 사랑과 축복의 달빛이 물결처럼 일렁이며 전체 방향으로 펼쳐짐.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수고 많았어요. 순수하고 정성된 마음 안에 피어나는 신앙의 꽃이 향기로워요. 기쁠 때나 힘겨울 때나, 성도가 올리는 감사의 마음은 한결같아야 함을 잊지 말도록 하며 하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를 바르게 헤아릴 줄 아는 성도가 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과 현생으로 연결된 나쁜 업·연·살의 기운들이 마치 두꺼운 의복처럼 드러나며, 계속하여 벗겨지고 또 벗겨지는 모습. 선천의 악신에 의해 이용당하고 버려졌던 비참한 신녀의 전생, 시기와 질투, 미움과 오해로 가득한 수많은 전생들이 드러남. 육으로부터 껍질이 벗겨지듯 한 겹, 한 겹 떨어져 나오는 모습. 해당 연결들은 내리시는 제령의 불꽃에 의해 순식간에 태워지며 빠르게 정리되는 모습.
기원 올리는 해성 성도의 전신으로 무지갯빛 천기를 연결하여 주시고 보호의 빛을 크게 입혀주심. 본인과 가정으로 사랑과 안정, 명과 복의 빛을 가득 담아주심. 해성 성도 주변으로 고운 무지개 다리가 이어지고 축복의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정성된 기도만큼 아름답고 값진 것은 없는 거예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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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간: 2022년 9월 28일~2023년 1월 5일 (100일 기도/12회차)
은신께서 풍성한 꽃잎으로 만들어진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금빛으로 찰랑이는 긴 머리 사이로 새하얀 진주 보석들이 가득 장식되어 우아하게 빛남. 크고 맑은 눈망울과 길고 아름다운 머릿결이 인상적임. 은신께서 찬양의 음정을 올리며 은혜로운 생명의 샘물을 웃전께 올리는 모습. 이슬처럼 청아한 목소리가 생명의 샘 전체로 울려 퍼져 아름다운 물결의 파동을 일게 함.
마치 한 떨기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의 은신께서 계속하여 음정을 펼치며 생명의 샘을 지키는 모습. 자연의 푸른 기운과 물의 맑은 기운이 합하여져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담아지고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펼쳐짐. 은신께로 우아한 부채와 백색 비단 주머니를 내려 주시며 은혜의 빛을 가득 담아주심.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음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해성 성도의 전신으로 약기의 은사를 강하게 연결하여 주심. 크신 은사로서 약초의 기, 약수의 기, 약기의 불을 육의 곳곳에 가득 담아주시는 모습. 뼈와 근육, 장기와 세포들에서 작은 폭탄이 터지듯이 약기의 기운이 강하게 펼쳐짐.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뿌리 뽑혀지며 내리시는 불기운에 태워져 정리됨. 정리된 자리로 계속하여 약기의 빛을 담아주시며 안정되게 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매 순간 감사드려야 해요. 성도가 지켜야 할 유일한 하나는 감사 또 감사인 것이에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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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간: 2023년 1월 7일~4월 16일 (100일 기도/13회차)
하늘의 사랑하심 무량하여 그 무게와 정도를 헤아릴 수 없음이라
하늘의 사랑하심 깊고넓어 그 경계와 범위를 측량할 수 없음이라
무량대수하신 하늘의 사랑, 대가없이 조건없이 내리실 때는
충성을 다하기를 바라심이며, 순종하며 따르기를 바라심이라
충성이 없는 믿음길, 건널 수 없는 살얼음 길이요
순종이 없는 감사함, 향기 없이 피어난 종이꽃이라
충성의 다짐을 새기고 새기어 오늘도 하늘께 무릎을 꿇고
순종의 열매를 담고 또 담아 따르고 지키며 나아올지라
무량대수하신 사랑의 조건, 자녀의 충심과 순종뿐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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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명과 복의 기운이 담긴 큰 연꽃을 내려 주심.
연꽃으로부터 수많은 약기들이 은혜롭게 펼쳐짐. 해성 성도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한 분홍빛 약기가 물처럼 흐르며, 주변으로는 마치 향로에서 향이 피어오르듯 약초 향이 회전함. 신비롭게 반짝이는 약기의 빛은 해성 성도의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계속 정리하는 모습. 생활 속에서도 해성 성도에게 치유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보호해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성도로서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해성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생활 속에서도 감사 기원, 건강 기원을 정성되게 올리도록 해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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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간: 2023년 4월 17일~7월 25일 (100일 기도/14회차)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자신과 가정의 안정을 위한 기원을 정성 되게 올리도록 해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성도의 삶은
완성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결같은 걸음이라
더딘 걸음, 빠른 걸음 서로 다름은 있음이나
멈추거나 뒤돌아 걷는 일은 없어야 함이니
완성은 멀고, 미완성은 가까움을 항시 명심하여
내딛는 걸음마다 순종의 빛을 앞세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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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해성 성도의 신장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 주시며 은신께서 더욱 발전하게 하여 주시는 모습.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로 엄중한 빛이 담긴 전략과 전술의 지도를 내려 주시며 새로운 전투술을 연결하여 주심. 충성의 예를 갖추는 은신께로 삼태극 빛 방패와 빛 검을 내려 주시고 용기의 빛을 가득 담아 주시는 모습. 동서남북으로 제령의 빛기둥이 세워지고 강력한 천기의 빛이 계속하여 연결됨. 은신께서 빛기둥의 중심에서 내리시는 빛을 받드는 모습. 우레와 같이 강한 울림과 함께 눈부신 제령의 빛이 번뜩임.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이때 이 시기에 내리시는 기회의 빛을 끝까지 간직하도록 해요. 잘 지켜오세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해성 성도의 전신으로 명과 복의 빛을 가득 담아 주시며 천기로써 축복하여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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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간: 2023년 7월 30일 ~ 11월 6일(100일 기도/15회차)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땅의 삶이 아닌 하늘의 삶을 향해 나아오는 성도가 되도록 해요. 항상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해성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신비로운 수정 구슬을 양손으로 받들고 기원 올리는 모습.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의 기원이 신비로운 빛으로 반짝이며 수정 구슬에 곱게 담김. 은신께서 눈부시게 반짝이는 수정 구슬을 웃전께 올리며 찬양함.
은신께로 화사한 노란빛 여신복을 새롭게 내려주시며 오색의 보석들을 의복으로 장식하여 주심. 머리에는 챙이 넓은 서양식 모자를 쓰고 있으며 양손에는 비단 장갑을 착용하였음.
의복의 가슴으로 아름다운 리본 휘장이 길게 장식되어 있는데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천문글이 입혀져 있음. 허리춤에는 금구슬, 은구슬, 옥구슬과 같은 신비의 도술, 도법이 담긴 구슬 주머니가 투명하게 빛남. 은신께서 새롭게 내려 주신 의복과 장신구들을 받들며 예를 갖추는 모습.
해성 성도의 은신께서 더욱 성장 발전한 모습을 어여뻐하시며 의복의 양어깨로 탐스러운 장미꽃 모양의 장식을 입혀주심. 천기로서 크게 축복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해성 성도,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이때 이 시기를 맞이할 수 있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의 사랑을 잊지 않는 충성의 자녀 될지라.
처음의 자신을 기억하여 순종으로 나아올지라.
처음을 잊은 걸음으로는 결국 도달하지 못함이라.
처음의 은혜를 지켜올 때 나중의 삶 또한 보장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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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드리는 해성 성도의 머리로 반짝이는 금빛 화관을 내려 주시니 전신으로 천기의 빛이 담기며 밝게 빛나는 모습. 화관으로 연결하신 제령의 빛은 방해하고 아프게 하는 나쁜 연결들을 순식간에 정리하며 높은 보호의 벽을 이룸. 해성 성도의 가정으로 따스한 등불과 같은 사랑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축복의 빛을 계속 더하여 담아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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