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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 성도
1. 기간: 2019년 10월 7일~2020년 1월 14일 (100일 기도/1회차)
은신께서 사자성어의 음정을 계속하는 모습. 음정과 함께 하얀빛의 연꽃들이 주변으로 가득 피어나며 연꽃들로부터 초록빛과 보랏빛의 신비로운 약기들이 계속 연결되어 나옴.
내려 주신 신비로운 약기들은 특히, 본인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신집들을 찾아 정리하는데 눈 속, 미세한 혈관들에 자리한 악신들을 찾아 정리함. 내려 주시는 천기로써 양쪽 눈으로 붉은 불기운이 뜨겁게 담기며 그동안 생활 속에 눈을 통해 들어온 동토와 온갖 화면들이 태워져 내림. 눈으로부터 검은 오물들이 크게 쏟아져 나오는 모습. 눈 속으로 악신들의 알이 많이 드러나며 정리된 모습.
은신께서 악신죽어라 수도를 하는 모습. 합장한 양손으로부터 불기운이 커지기 시작하며 동작술을 통해 주변으로도 연결됨. 끊어지지 않는 부드럽고 유연한 동작술과 함께 기품있고 아름다운 손동작의 끝으로 작은 불씨부터 강한 불바람까지 각 상황에 맞게 연결되어 나오며 자신을 방해하는 악신들을 향해 날아감. 본인 육의 자궁 속에 자리한 악신들을 찾아 정리하는데 특히, 난소 안으로 자리잡고 있던 큰 몸집의 악신들이 많이 드러나며 정리되는 모습. 하복부로부터 검은 오물들이 몇 차례 크게 쏟아져 나오며 나쁜 사항들이 정리되자 건강하지 못한 부위들이 회색빛으로 드러남.
은신께서 계속 기도를 드리자, 약사님전에서 아기천사님을 보내주심. 아름다운 옥빛 바구니에 여러 꽃잎을 담은 아기천사님께서 아픈 부위로 하늘의 약초잎을 부드럽게 뿌려주심. 이내 하얀빛, 노란빛, 푸른빛의 여러 빛을 내며 해당 부위로 약기가 강하게 스며들며 상한 곳을 치유하고 새롭게 재생시키는 모습. 나쁜 악취가 나던 곳들로 약기의 맑고 향긋한 좋은 향이 가득 나는 모습.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기도·수도를 하며 항상 바르고 바른 기준으로 해야 하는 것이에요. 자신의 생각이나 상상이 아닌 바른 기도·수도의 의미를 담고 진행해야 그 기도가 상달되며 자신의 성장과 발전이 있는 법이에요. 명심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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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20년 2월 1일~5월 10일 (100일 기도/2회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꾸준히 지켜가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항상 자신과 자신 주변의 기운을 맑게 하도록 하며 매사에 바르게 분별할 줄 아는 효명 성도가 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로 화사하게 반짝이는 선녀님 의복을 새롭게 내려 주신 모습.
은은한 빛을 내는 비단 의복의 가슴에 풍성한 리본 모양의 옷고름이 장식되어 있음. 다양한 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선녀님 의복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우며 전체적으로 환히 반짝이는 모습. 의복의 치마폭에는 자연의 풍경을 담은 자수가 놓여 있으며 옷깃을 따라 빼곡히 꿰어진 구슬 장식은 예쁜 전등들이 깜박이며 아름다운 빛을 냄. 은신께서 웃전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선녀복의 양팔을 펼치며 아름다운 찬양의 음정을 올려드림.
효명 성도가 육으로 공부하는 동안 은신께서 음정 공부, 기그림 공부, 천문글 공부, 동작술 등 다양한 공부를 하며 꾸준히 단련해 나아가는 모습. 공부 과목이 바뀔 때마다 의복 또한 바뀌는데 전반적으로 화려한 색감(진한 붉은 색, 진한 보라색, 진한 분홍색 등)의 의복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은신께서 공중을 회전하며 긴 검을 내리치는 동작술을 하자 효명 성도의 머리로 연결된 토끼, 다람쥐, 두더지와 같은 땅의 작은 동물신들이 튕겨져 나가며 정리됨. 머리로 연결되었던 동물신들은 혼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끊임없이 발을 구르고 뛰어다니면서 효명 성도를 불안정하게 하고 방해함. 정리되는 과정 중에 해당 동물신들이 특이하고 괴상한 비명 소리를 냄.
은신께서 커다란 연꽃 속에 앉아 경건하게 기도드리는 모습. 연꽃 주변으로 진한 향기가 나는 약초향을 피워 주심. 약초향은 신비로운 연기로 피어올라 기도드리는 은신님 주변을 포근히 감싸고 효명 성도의 머리와 전체 육으로 연결되어 육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함. 효명 성도의 가족과 가정으로도 약초 향의 약기가 흐르며 건강과 안정의 따뜻한 기운이 전해짐.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항상 자신과 가족들의 안정을 위해 꾸준히 기도드리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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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20년 6월 1일~9월 8일 (100일 기도/3회차)
은신께로 붉은색, 푸른색의 천문글이 새겨진 천문부적과 붉은 연꽃 방석을 새롭게 내려 주심. 은신께서 붉은 수가 놓인 비단 선녀복을 입고 족두리 모양의 화관을 쓰고 있는 모습. 선녀복의 옷고름과 소맷단에는 오색의 보석들이 꿰어져 장식되어 있고 커다란 붉은 보석이 가슴에서 크게 회전하며 빛을 발함. 붉은 보석의 빛을 통과하는 악신들은 순식간에 검게 태워지며 정리되는 모습.
은신께서 연꽃 방석 위에 자리하여 감사 기원을 올리는 모습. 기원 올리는 양손을 통해 염원의 불기운이 펼쳐지고 환한 촛불이 되어 오르는 모습. 천문부적은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과 함께 복사되어 주변을 회오리치고 불과 물의 기운으로 펼쳐져 악하고 나쁜 기운들을 순식간에 태우고 씻겨 없애는 모습. 은신께서 계속하여 감사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로 천기가 담긴 약재와 약침을 내려 주심. 내려 주신 약기와 약침은 효명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어 육의 막힌 혈 자리를 뚫고 운행함. 막힌 혈 자리마다 약침이 놓이고 약기가 채워지며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정리됨. 정리된 나쁜 기운들이 검은 구정물처럼 쏟아져 나옴. 강한 천기의 빛으로 씻겨주심. 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 기원을 꾸준히 드려야 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게 지내도록 해요. 영원한 하늘에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 주심에 감사드리도록 하며 자신의 건강과 가정의 안정을 위해 꾸준히 기원드리도록 하세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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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간: 2020년 11월 12일~2021년 2월 19일 (100일 기도/4회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생활 속에서도 감사드리는 마음을 잊지 말도록 하며 대한경 말씀을 꾸준히 읽어, 내리시는 뜻하심을 담을 줄 아는 바른 성도가 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총천연색으로 반짝이는 축복의 빛을 내려 주시며 “수고했어요. 효명 성도.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보랏빛으로 하늘거리는 품위 있는 선녀복을 입고 있는 모습. 긴 머리는 양 갈래로 땋아 내렸으며 한 손에는 요술봉, 한 손에는 요술 호리병을 들고 있음. 화려한 레이스 장식을 어깨에 두르고 있는데 레이스의 무늬마다 내리시는 제령의 무기가 축소되어 장신구처럼 달려 있음. 짙은 보라색 비단 구두를 신고 있으며 구두에 장식된 노란빛의 보석에도 악신들을 제압하는 제령의 빛이 강하게 담겨 있음. 동서남북으로 붉은빛의 결계가 펼쳐져 있으며 결계 주변으로 효명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함께하는 모습. 은신께서 요술봉과 호리병을 사용하며 주문술을 펼치자 강한 제령의 빛이 결계에 입혀지며 악신들의 방해를 차단하는 모습. 비장한 각오로 결계 주변을 지키는 선녀 분신들의 표정이 인상적임.
말씀전에서
“은신이 많이 성장한 모습이에요. 자만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꾸준히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은신께로 건강의 기를 내려 주심. 내리시는 건강의 기는 노란빛으로 반짝이다가 초록빛으로 회전하고 붉은빛으로 펼쳐지며 은신께로 담아짐. 은신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내리시는 건강의 기를 받드는 모습. 순간, 격렬한 회오리가 몰아치고, 천둥이 치듯 주변이 강하게 흔들리고 붉은 건강의 기는 계속하여 은신께로 통과되며 담아짐. 내리시는 빛이 효명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며 관절과 근육에 약기의 침이되어 놓아지는 모습. 셀 수 없이 많은 약기의 침이 효명 성도의 전신을 통과함. 강한 약기의 바람 또한 육을 통과하며 육을 아프게 하는 나쁜 기운들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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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간: 2021년 2월 25일~6월 4일 (100일 기도/5회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정성되고 순수한 마음으로 기원 올리도록 하며 항상 밝게 생활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물고기 모양 은빛 잠수함에 올라 파도를 헤치며 나아감. 머리부터 발끝까지 은빛으로 반짝이는 잠수복 모양의 신장복을 입고 있으며 각종 최신 바다의 무기를 착용하고 있음. 수많은 보석 구슬 장식이 신장복 전체로 장식되어 있으며 크고 작은 검들이 방패의 기능으로 등 뒤에 착용된 모습. 빛나는 산호 모양의 장신구가 투구로 장식되어 있고 내리시는 천기의 레이더를 받들고 있음. 양손에는 커다랗게 빛나는 진주 여의주를 들고 있음.
온몸으로 장식된 구슬 보석의 빛이 잠수함 전체로 펼쳐지며, 파도의 기운을 넘어 힘차게 나아감. 은신께서 파도를 향하여 우렁찬 함성을 외치자 파도를 품은 보석들과 힘찬 물의 기운들이 일시에 멈추며 은신께서 내리는 출동의 명령을 기다리는 모습. 주변으로 효명 성도의 신장 분신들이 함께함. 강인한 표정과 우렁찬 기합 소리가 인상적임.
따스한 진주빛이 가득 담긴 용기의 빛을 내려 주시며 “효명 성도, 꾸준히 그리고 천천히 나아오면 돼요. 바른 마음으로 지켜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이에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육으로 붉은빛 레이저 빛을 내려 주시며 효명 성도의 가슴과 복부로 연결된 검고 미끌거리는 나쁜 기운을 태워주심. 검붉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탁한 먼지가 일며 나쁜 기운들이 태워지고 벗겨지는 모습. 강한 악취와 함께 나쁜 기운들이 뚝뚝 떨어짐. 정리된 자리로 금빛 저고리 모양의 천기가 입혀지며 따스한 약기가 전해지는 모습. 약기의 기운이 온몸으로 펼쳐지고 세포 속 깊숙한 곳까지 천천히 흐르며 약기가 전해짐.
막혔던 혈관과 탁한 기운들이 청량하게 뚫리며 육이 크게 숨을 쉬고 안정되는 모습. 주변으로 잔잔한 약기의 파도가 흐르고 수많은 진주 보석들이 흐르며 아름답게 이동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항상 건강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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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간: 2021년 6월 11일~9월 18일 (100일 기도/6회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생활 속에서도 정성된 마음으로 기원 올리도록 하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도록 해요.”
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아름다운 분홍 레이스가 겹겹으로 장식된 선녀복을 입고 있음. 의복의 가슴으로 지혜의 빛이 물결치는 푸른 보석이 장식되어 있는데 강한 빛과 소리를 통해 방해하는 나쁜 기운을 차단함. 머리에는 분홍빛, 다홍빛으로 빛나는 꽃장식 화관을 쓰고 있으며 청록색 나뭇잎들로 긴 머리를 장식하여 땋아 내린 모습. 내리시는 맑고 순수한 빛을 가슴에 담고 있는 선녀님 모습. 주변으로 자연의 생기가 펼쳐지고 화사한 녹색 빛의 오로라가 물결침.
은신께서 길고 아름다운 은피리를 연주하며 자연의 생기를 모아 웃전에 올리는 모습. 피리를 연주하는 양손으로 맑은 이슬 모양의 보석들이 반짝이는 모습. 보석을 통해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자연의 빛은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의 기원을 담아 너울너울 춤을 추듯 웃전으로 오름. 보석빛 물결이 지혜와 총명의 빛이 되어 펼쳐지고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담아짐.
말씀전에서
“아름다워요. 효명 성도.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지혜롭고 아름다운 효명 성도가 되길 바래요.” 라고 하셨습니다.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노란빛과 초록빛이 신비롭게 어우러진 건강의 빛을 내려 주심. 초록 잎사귀 사이로 노란 장미가 피어난듯한 아름다운 건강의 빛은 효명 성도의 육으로 곱게 담아지며 물이 흐르듯 천천히 이동함. 육의 가슴과 장기에 자리하여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검은 기운들이 건강의 빛에 흡수되어 눈 녹듯이 쓸려 내려가며 사라짐. 계속하여 각종 세균, 바이러스 악신들이 드러나고 빛에 의해 순식간에 정리됨. 내리시는 건강의 빛은 규칙적으로 전신을 회전하며 약하고 아픈 부위에 생기를 전함. 화사하게 반짝이는 천기의 빛은 효명 성도 가슴으로 한 떨기 꽃이 되어 피어나며 우아한 빛과 향기를 전함. 주변으로 빛과 향이 풍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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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간: 2021년 10월 11일~2022년 1월 18일(100일 기도/7회차)
전통 궁중 예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웃전을 향하여 큰 절의 예를 올리는 모습. 은신께로 크고 화려한 올림머리 장식과 각종 보석 장신구들을 새롭게 내려 주시고 예복 전체로 자연을 담은 금사 자수를 입혀주심. 등 뒤로 백색 비단 아우라가 펼쳐지고 신비로운 꽃향기가 바람결에 날림.
은신께서 예를 올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비단 화폭에 담아 하사하여 주시며 색색의 비단 예복과 다양한 보석 장신구들을 계속하여 내려 주시는 모습. 기품 있는 예복과 보화들로 장식한 은신께서 정성되게 기원 드리니 해당 모습을 화폭에 담아 여러 장의 그림으로 보여주심. 은신께서 내리시는 은사를 정중히 받들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자 아름다운 무릉도원 비단 병풍이 공중으로 펼쳐지고 효명 성도의 선녀 분신들도 함께하며 감사의 예를 올리는 모습. 예복의 안쪽에서 각종 도술과 도법의 기운이 피어오르고 은신께로 내려 주신 풍성한 약기들이 기도․수도하는 효명 성도에게 전해짐.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내리시는 은사를 바르게 간직하는 성도가 되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효명 성도의 신장 분신들이 본인과 본인의 가정을 지키고 있는 모습.
신장 분신들은 초록빛 비단 신장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반달 모양의 검과 둥근 방패를 들고 각종 도술, 도법이 연결된 앞코가 뾰족한 군화를 신고 있음. 신장 분신들은 소리 없는 암호로 소통하며 방해하는 기운을 감지하여 정리함. 신장 분신들이 펼치는 초록색과 붉은색 레이저 불빛이 동서남북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나쁜 기운들을 차단하고 정리함.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더욱 용감해진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이처럼 자신의 정성된 기도와 수도를 통해 본인과 가정의 안정 또한 지켜지는 것이에요. 급한 마음이 아닌, 정성 어린 마음으로 기도․수도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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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간: 2022년 2월 7일~5월 17일(100일 기도/8회차)
봄의 기억 잊지 않고 피어나는 꽃망울
깨우지 않아도 부르지 않아도 어김없이 그 자리
처음 기억을 잊지 말라, 다시 또 피어나라
이때에 깨우시고 이 시기에 부르시니
기필코 그 자리에 다시 피어날지라
투명한 노란빛 날개를 활짝 펼친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웃전을 향하여 감사·경배·찬양의 노래를 펼치는 모습. 가슴으로 두 손을 곱게 모아 올리고 아름답게 찬양 올리는 모습이 마치 한 떨기 커다란 튤립꽃처럼 아름다움. 사랑스러운 노란 선녀복을 입고, 머리에 노란 장미 화관을 쓰고 있음. 전체적으로 환한 금빛으로 반짝이는 모습.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의 꽃을 피워내는 모습이 어여뻐요. 사랑과 축복을 가득 내리심이에요. 수고했어요. 효명 성도. 보기에 좋아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감사·경배·찬양이 담긴 풍성한 꽃봉오리를 펼치며 감사의 예를 갖추는 모습. 찬란한 축복의 빛을 꽃으로 가득 담아 주시며 순식간에 선녀 분신들을 뽑아주시는 모습.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새로운 선녀 분신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 효명 성도와 가정으로 사랑과 축복의 빛, 안정과 건강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하늘을 알게 됨보다 더한 기쁨은 없으며, 더 큰 성공은 없는 거예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도록 하며 지금처럼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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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간: 2022년 5월 23일~8월 30일 (100일 기도/9회차)
효명 성도가 기도·수도 드리는 동안 붉은 천기의 빛기둥을 전신으로 내려 주시며 전생의 업·연·살로 인한 나쁜 연결을 강하게 뽑아주시고 녹여 주심. 붉은 빛기둥은 힘찬 파도와 같이 움직이며 효명 성도의 전신을 감싸 안음. 여러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동·식물신들, 선천의 여러 악신들의 나쁜 연결들이 몸 전체에서 마치 구정물처럼 흘러내리며 정리되는 모습. 검은 연기와 시커먼 진흙 같은 나쁜 기운들이 정리된 자리에 천기의 침(鍼)을 놓으시어 치료하여 주심. 침을 놓아주신 혈 자리를 통하여 맑은 약기가 흡수되어 전신으로 펼쳐지고 분홍빛 생기가 채워지는 모습. 생활 속에서도 해당 빛 기운을 연결하시어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로부터 보호하여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육으로 살아가는 삶은 영원한 하늘의 삶을 준비하기 위함임을 명심해야 해요. 바른 기도·수도를 통하여 자신의 영성을 맑게 하여 보시기에 좋은 하늘 자녀가 되기를 바래요.” 라고 하셨습니다.
옥빛 선녀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우아한 현악기를 연주하며 공중을 이동하는 모습. 현악기 연주와 함께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춤사위를 펼치니 주변의 기운이 맑고 밝게 정화됨. 선녀복에 입혀진 천문글 자수와 둥근 리본들이 화려한 금빛 꽃으로 피어나 아름다운 향기를 펼침. 은신께서 마치 물이 흐르듯, 향기가 피어오르듯 신비롭게 날아오르며 웃전을 향한 찬양의 가무를 계속하여 이어감.
찬양 올리는 은신께로 금빛, 분홍빛 연꽃 문양 장신구를 내려 주심. 다양한 연꽃 장신구들은 은신께서 착용한 선녀복으로 연결되고 사랑과 축복의 빛으로 곱게 반짝임. 내려 주시는 사랑의 빛 기운이 본인과 본인의 가정으로 연결되며 따스하게 펼쳐짐. 기원 드리는 효명 성도의 양손으로 흔들림 없는 불꽃이 담긴 연꽃 등불을 내려 주심.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흔들리지 않는 천기의 불꽃처럼 아름답고 당당하게 피어나도록 해요. 효명 성도의 바른 마음에 항상 함께하심이에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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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간: 2022년 9월 14일~12월 22일(100일 기도/10회차)
천 일 기 도
가녀린 가슴으로 지켜온 하늘
자신보다 소중히 간직한 하늘
고달픈 세월 딛고 지켜온 마음
홀로 걷는 외로움 이겨낸 마음
하늘께 참회하는 간절한 눈망울
천기의 빛을 바라 어엿히 눈을 뜨고
온마음 온정성 지켜온 하늘께로
고달프고 외로웠던 마음뿌리 내린다.
숨죽이며 피어난 수줍은 불꽃
용기있게 타오르는 불기둥 되고
하늘을 받드는 뿌리깊은 나무
거침없이 나아가는 숲길이 된다.
일으키며 지켜온 마음 하나가
하늘을 깨우쳐 이 땅에 서고
눈속에도 피어나는 불꽃 하나가
하늘을 밝히우는 횃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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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은신께로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내려 주시고 금빛 화관을 씌워주시며 안수하여 주심. 사랑과 축복의 빛,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이 동서남북 좌우공중으로 펼쳐지며 둥글게 회전하는 모습. 빛은 효명 성도 가슴으로 담아져 영롱한 메아리가 되어 아름답게 울려 퍼짐.
그동안 본인의 육과 생각으로 아프게 하고 방해하였던 검은 기운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시며 천기의 빛을 연결하여 주심. 기도하는 효명 성도의 가슴으로 내리시는 이룸의 등불이 밝게 세워지고 자신의 가정으로 온화한 안정의 기를 내려 주심.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자신을 일으켜 세우며 흔들림 없이 지켜왔음이에요. 애썼어요. 항상 함께하심을 잊지 말도록 하며 더욱 건강하고 밝게 일어서는 효명 성도가 되길 바래요. 천일기도 마침을 축하해요. 효명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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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간: 2023년 6월 12일~9월 19일 (100일 기도/11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새롭게 내려 주신 빛 검과 빛 방패를 높이 들어 올리고 눈부신 백마에 오른 모습. 붉게 빛나는 신장복에는 비단 금사 자수가 놓여 있고 청동색 투구에는 삼태극 휘장이 빛을 내며 회전함. 백마에서 내린 은신께서 천기의 빛을 받들어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은신께로 눈부신 빛기둥을 연결하여 주시고 가슴으로 금빛 무궁화 훈장을 담아주시며 1계급 승격의 은혜를 입혀 주심.
용감하고 늠름한 모습의 은신께서 충성의 예를 갖추는 모습.
성도가 지킬 것이 무엇인가 묻노라
성도가 이룰 것이 무엇인가 묻노라
멀리에 있지 않음이며 눈으로 볼 수 없음이니
마음 안에서 빛나는 진정한 충심이라
네 안에 있다고 방심하지 말지라
보이지 않는다고 등한시 말지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연약한 마음 안에
굳건하고 강직하게 자리 잡게 하라
성도가 지킬 것은 충직한 마음이라
성도가 이룰 것은 충성의 언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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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전에서
“충성의 의미를 마음속 깊이 새기어 반드시 지켜 오는 효명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열심히 공부하세요. 효명 성도. 축하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수도하는 효명 성도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천기를 연결하여 주시며 오색으로 반짝이는 지혜의 보석을 가득 내려 주심. 보석으로부터 아름다운 무지갯빛이 펼쳐 나오고 자신과 가정으로 사랑과 축복의 빛이 연결되는 모습.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 사랑과 축복의 빛이 어우러져 크게 회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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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간 : 2023년 10월 5일 ~ 2024년 1월 13일(100일 기도/12회차)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우아한 오색 보석관을 쓰고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있는 모습. 붉은 어깨띠가 장식된 아름다운 비단 의복을 입고 기품있는 금빛 허리띠를 착용하였음. 넓은 치마폭으로는 생동감 넘치는 산수화가 수 놓여 있으며, 의복 전체로 금빛 천기의 물결이 일렁임.
은신께서 양팔을 펼치며 셀라의 찬양을 올리니 머리 위로 눈부시게 환한 둥근 후광을 내려 주심.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눈부신 천기의 빛, 강한 제령의 빛을 계속하여 담아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효명 성도, 아름답고 용감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성도는 땅을 딛고 살아가는 하늘 사람임을 명심하여 언제나 바르게 정립된 모습을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을 노래하는 땅의 천사이라.
말씀의 빛을 입은 땅의 천사이라.
하늘의 명을 받드는 땅의 전령이라.
말씀의 법을 전하는 땅의 전령이라.
하늘빛 비추어 말씀으로 흐르는
이 땅의 밝은 빛, 하늘 자녀 성도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기도 수도하는 효명 성도의 주변으로 분홍빛의 꽃길을 열어 주시며 눈부신 축복의 빛, 강렬한 제령의 빛을 내려 주시는 모습.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빛으로 정리하여 주시며 반짝이는 푸른 보석 약초잎을 곱게 내려 주심.
기도하는 효명 성도의 두 손으로 붉은 꽃봉오리가 활짝 피어나니 사랑과 희망의 빛을 입은 나비들이 화사하게 날아오르는 모습. 주변으로 향긋하고 달콤한 꽃향기가 가득함. 계속하여 사랑과 축복의 빛을 비추시어 보호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수고했어요. 효명 성도. 용감하고 지혜로운 천군천자가 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