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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 성도
기간: 2019년 6월 10일~9월 17일 (100일 기도/1회차)
은신께서 연한 옥빛과 분홍빛의 아름다운 선녀복을 입고 있음. 가슴의 중앙으로 큰 흰 연꽃 자수와 그 주변으로 둥글게 보석들이 장식되어 있음. 가슴과 등의 중앙에 같은 문양으로 내려 주심. 가슴과 등의 중앙의 문양으로부터 강한 빛이 마치 무지개와 같이, 크게 비춰져 나와 본인의 앞과 뒤로 보호하며, 주변의 나쁜 기운들을 자동으로 정화함.
아름다운 자수와 보석 장식으로 보이나, 내려 주신 갑옷의 은사로써, 자신이 바른 마음과 기준으로 행할 때 자신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악신들이 정리되고, 은신께서 보호되는 자신을 지켜주는 방패인 모습.
말씀전에서
“희성 성도, 이제 깨달아야 해요. 자신의 마음자리가 바르고, 바르게 정립되어야 하는 때에요. 이제 욕심 없이 자만과 교만이 없이, 바르게 나아오도록 하세요.
자신의 삶을 세상적인 운명으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천명으로서 바른 성도의 모습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깊이 생각해봐야 할 때예요. 하루에 얼마의 시간을 하늘 자녀로 있는지, 하루에 얼마의 노력을 은신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는지 돌아보도록 해요. 여러 큰 기회들이 많았으나, 자신의 바르지 못한 성향으로 바르게 나아오지 못했어요. 이제 다시 일어서야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아이보리빛의 자개로 장식된 책상에 앉아, 큰 화선지 위로 채색과 함께 자연을 그리는 모습. 그림 가운데 마치 산이 살아나고 물이 빛을 내며 꽃과 나비 등 생명체들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수도가 그려지고 있음.
말씀전에서
“희성 성도, 사람의 마음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아요? 자신은 신앙을 위해 나아온다고 할지라도, 대부분 사회적인 욕심이 앞서는 삶을 살아가요. 희성 성도는 자신의 아집과 고집을 내려놓고, 자신의 세상에서 살아온 환경과 시간에서 묻어지고 굳어진 성격과 성향을 고쳐, 이제는 성도로서의 역할을 찾아가도록 하세요. 자신의 마음에 낙원이 이루어져야 이 땅에서 사는 보람이 있는 것이에요. 성도 자신의 안정이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그동안 기도·수도하며 완성한 산수도가 큰 병풍의 모습으로 완성되어 기도·수도하는 뒤로 큰 성벽과 같이 강한 보호막의 모습으로 세워져 빛을 내고 있는 모습. 산수의 맑은 기운이 계속 은신께로 담아지며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이 남.
말씀전에서
“하늘의 아름다움을 담고, 은신의 모습을 닮아, 바른 자신으로 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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