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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수도

100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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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 성도

관리자 2021-02-19 조회수 1,423

희정 성도

 

 

 1. 기간: 2019년 7월 13일~10월 20일 (100일 기도/1회차)

 

은신께서 붉은빛의 아름다운 두루마기를 내려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현악기를 연주하는 모습. 주변으로 선녀 분신들이 함께함. 마치 악단과 같이 합연을 시작하는 모습. 은신께서 먼저 현을 켜면, 그에 맞추어 함께 자리한 선녀 분신들이 다양한 여러 모습의 악기들을 연주하는데, 예전 궁중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같이 전통적인 악기들로 음색을 내는 모습. 연주를 시작하자, 노란빛, 초록빛, 붉은빛이 중앙으로 연결되어 둥글고 넓게 펼쳐져 나감. 마치 해가 비추듯 해당 연주하는 자리로 빛이 연결되며, 악기와 음률로 제령의 기를 연결해주심.

 

음악이 연주되며 음률의 기로써 그동안 희정 성도를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악신들을 찾아 정리하기 시작함. 머리로 있던 신집이 드러남. 검은 혹과 같이 여러 개가 드러나며 치료가 시작됨. 음률의 기가 불기운이 되어 신집을 태우고 정리함. 나중 상한 부위로는 약기가 연결되는데, 음악과 함께 신비로운 향긋한 약초가 연결되고 그 향이 머리로 가득해짐.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성도는 세상적인 사람과 같아서는 안 돼요. 항상 바르고 또 바른 마음으로 크게 보고 크게 생각해야 해요. 우리는 세상에서 살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항상 명심 또 명심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서 음정을 하는 모습. 경을 외우듯 음을 시작하니, 단어마다 불기운이 연결되며, 주변으로 날아가 자신과 가족 그리고 가정으로,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악신들이 찾아지며 그대로 태워져 내림. 가정으로 큰 연꽃의 보호막이 연결되어 있음. 아침과 저녁으로 좋은 기운을 많이 내려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바른 마음으로 자신에게 내리시는 복을 잘 지켜오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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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20년 10월 2일~2021년 1월 9일 (100일 기도/2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은빛 투구와 은빛 신장복을 착용하고 붉은 천마 위에 오른 모습. 양어깨와 가슴의 중앙으로 삼태극의 빛과 함께 승리의 붉은 꽃이 계속하여 피어남. 은신께서 한 손에는 승리의 횃불, 다른 한 손에는 영광의 빛 검을 들고 말을 달려 전진하는 모습. 크고 아름다운 눈동자에는 충성의 빛이 가득 담겨 있으며 자신감 있는 미소가 아름다움. 주변으로 희정 성도의 신장 분신들이 함께 전진하며 나아감. 찬란한 하늘의 바다를 질주하며 내리시는 빛을 받드는 모습.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새 하늘, 새 땅,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마음으로 나아오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 희정 성도.”라고 하시며 눈부시게 밝은 희망의 빛, 축복의 빛, 사랑의 빛을 내려 주심.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을 받들며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커다란 붓을 들고 동작술을 펼치는 모습. 은신께서 동작술과 함께 웃전으로 올리는 감사·경배·찬양의 천문글을 공중 가득 써 내려가자 환한 은빛 가루가 입혀진 천문글들이 웃전으로 오름. 은신께서 착용한 겹겹의 선녀복 안쪽으로는 수많은 금빛 구슬들이 꿰어져 장식되어 있으며, 삼태극 둥근 패가 장식된 금빛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을 받들어 주문술을 펼치자 장신구들의 은사가 일시에 모이며 강력한 포탄과 불화살이 되어 악신들을 향해 날아가 불바다를 이루어 정리함.

 

불바다는 다시 붉은 승리의 꽃으로 피어나고 은신께서 꽃봉오리 안에 앉아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은신께로 내려 주신 천기의 빛이 희정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며 주변으로 크게 회전함. 육의 사고수를 막아주시며 방해하는 나쁜 연결들을 정리하여 주심. 천기의 붉은 빛은 희정 성도와 자신의 가정으로 계속하여 흐르며 보호막을 형성함.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지금의 시기를 바르게 잘 지켜 영원한 하늘의 자녀로 거듭나도록 해요.” 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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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21년 1월 15일~4월 24일 (100일 기도/3회차)

 

은신께서 크고 화려한 백합(百合) 꽃무늬가 수놓아진 실크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여신님 모습. 목이 깊이 파인 드레스에는 다양한 색의 고운 리본들이 장식되어 있고 드레스 전체로 보라색, 자주색 백합 자수가 활짝 만개하여 수놓여 있음. 긴 갈색 머리는 단단히 땋아 내리었고 투명한 보석 장식이 아름다운, 작고 귀여운 관을 쓰고 있음. 은신께서 합장한 두 손을 높이 모아 웃전에 찬양을 올리는 모습. 백합 자수 드레스를 입고 회전하는 모습이 커다란 꽃송이와 같이 아름다움.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이 계속하여 웃전으로 올려지는 모습이며 쉼없이 기뻐하며 환하게 웃는 얼굴이 아름다움. 곱고 여린 꽃잎들을 꽃바람으로 내려 주시며 오색 반짝이는 축복의 빛을 은신께로 연결하여 주심. 주변으로 그윽한 백합향, 상큼한 과일향 등 향기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향이 가득함.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신의 세계는 이토록 아름답고 찬란함이에요. 이 땅에서 육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기며 하루하루를 바르고 감사히 보내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벗겨주시고 정리하여 주심. 특히 전생에 바다와 연결된 나쁜 기운들이 크게 회오리치며 정리됨. 마치 바다의 썰물이 밀려 나가듯 나쁜 기운들이 몸속에서 크게 뽑혀져 나감. 파도 소리, 폭포수 소리 등 거친 물소리와 함께 나쁜 기운들이 정리되고 각종 바다 생물들의 연결이 뽑히는 모습. 정리된 자리로 천기의 빛을 채워 주시고 약수를 담아 주시며 날렵한 보호의 빛검을 연결하여 주심.

희정 성도와 가정의 주변으로 빛검의 결계가 순식간에 보호막으로 입혀지는 모습이며 결계를 따라 반짝이는 등불의 연결이 계속하여 이어지는 모습. 등불로부터 따스한 축복의 빛, 사랑의 빛이 은은한 향불처럼 피어남. 주변으로 맑은 물소리와 함께 따스한 햇살과 천기의 바람이 눈부시게 펼쳐짐.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자신의 안정과 건강을 위한 기원을 정성되게 드리도록 해요. 기원을 드릴 때는 정성되고 순수한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하며 생각의 방해를 주의해야 해요. 언제나 감사하며 기뻐하는 희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했어요. 희정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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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간: 2021년 6월 10일~9월 17일 (100일 기도/4회차)

 

은신께로 빛나는 은빛 신장복과 아름다운 붉은 보석 빛 검을 내려 주심. 은신께서 경건한 자세로 몸을 낮추어 내리시는 빛 검을 받들자 장식된 붉은 보석으로 말씀의 빛이 임하시며 동서남북으로 천기가 펼쳐지는 모습. 강렬한 빛의 회오리를 은신께로 입혀주시며 무기와 방패, 갑옷으로 강한 용기의 빛을 내려 주심. 눈부신 빛의 옷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검을 높이 들어 웃전을 향하여 충성의 언약을 올리는 모습. 말씀과 함께 계속하여 용기의 빛을 연결하여 주심.

은신께서 내리시는 말씀을 받들며 감사·경배·찬양의 기원을 올리니 이마 전체로 은빛으로 인쳐지듯 입혀지고 맑은 물처럼 담아지는 모습. 주변으로 삼태극의 빛이 물결치고 화려한 은빛 오로라가 반짝임.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성도는 개인의 성격과 성향으로 자신을 무장하는 것이 아니라 내리시는 말씀으로 자신의 마음자리를 무장해야 해요. 성도의 하루는 말씀 안에서 살아가야 함을 항상 명심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무지갯빛 선녀복을 착용한 은신께서 곱고 아름다운 장구를 연주하며 음정을 펼침. 주변으로 희정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함께하는 모습. 은신께서 연주하는 장구 장단에 맞추어 도열한 선녀 분신들이 춤사위를 펼치자 공중으로 무지개 비단길 다리가 이어짐. 이어 선녀 분신들이 서로서로 손을 맞잡고 둥근 원을 그리니 무지개다리는 넓고 둥근 보호막을 형성하여 쉼 없이 회전함. 공중 가득 찬란한 무지개 파도가 일렁이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빛으로 녹여냄.

 

내리시는 무지갯빛은 기도·수도하는 희정 성도에게 둥근 후광처럼 연결되고 주변 가득 보호와 안정의 빛을 담아 물결처럼 흐름. 은신께서 무지개 비단길 위에 곱게 서서 음정을 펼치며 감사 기원을 올리는 모습. 무지갯빛 선녀복을 착용한 분신들도 함께 인사 올리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움.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차분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대한경 말씀을 가슴에 담도록 하며, 말씀을 실천하며 나아오는 성도가 되도록 해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건강하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희정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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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간: 2021년 9월 22일~12월 30일 (100일 기도/5회차)

 

은신께로 금빛 휘장이 새겨진 상장을 내려 주시며 금빛 테두리 학사모와 교육 선녀님 의복을 새롭게 내려 주심.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한 단계 승진하는 모습임. 

웃전께 예를 갖추는 은신께로부터 교육 분야의 선녀 분신들을 뽑아주시며 분홍빛 축복의 천기를 입혀주심. 보랏빛 지혜의 호리병을 내려 주시고 말씀이 담긴 천서를 가슴에 담아 주시는 모습. 주변으로 신비롭고 향기로운 라일락꽃들이 찬연하고 무지갯빛 바람과 축복의 빛이 아름답게 일렁이는 모습.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는 모습이 순수하고 아름다움.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축하해요. 변함없는 모습으로 끝까지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짙푸른 여신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은빛 투명한 하늘의 연못가에 앉아 내려 주신 천기의 거울을 펼치어 기원 올리는 모습. 검고 풍성한 긴 머리를 곱게 땋아 내린 모습이며 분홍 보석이 장식된 지혜의 관을 쓰고 있음. 하늘하늘한 의복의 소매 단에는 다양한 모양의 옥보석이 촘촘하게 장식되어 있는데 보석으로부터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이 펼쳐져 나옴. 은신께서 곱게 합장하고 기원 올리는 모습이 순결하고 경건함.

 

은신께서 거울로 비추어 주시는 태천, 선천, 후천 하늘의 역사를 받들며 참회의 기원, 감사의 기원, 언약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이며 이때 이 시기 하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주심에 감사․경배․ 찬양 올리는 모습. 연못은 기원을 담아 점점 넓어지고 깊어져 웃전으로 오름.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성도들의 육의 모습은 은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해요. 성도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하늘자녀임을 명심하여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나아오려 노력해야 해요. 항상 함께하심을 잊지 말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희정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와 자신의 가정으로 옥빛 천수가 흐르며 희망과 용기의 빛을 담은 오색 등불이 세워지는 모습. 등불은 주변으로부터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차단하고 명과 복의 기운으로 자신과 가정을 지키며 신비롭게 반짝임. 새롭게 내리시는 축복의 빛이 등불 가득 입혀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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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간: 2022년 1월 5일~4월 14일 (100일 기도/ 6회차)

 

은신께서 뭉게구름처럼 하얗고 둥근 소맷단이 특색있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있음. 윤기 나는 금빛 머리를 높이 땋아 올렸으며 머리 위로 부드러운 구름 모양 장신구를 착용하였음. 날렵한 허리에는 커다랗고 붉은 루비 장식이 촘촘하며 루비의 빛이 노을처럼 주변을 물들임. 은신께서는 밝고 명랑하며 호기심이 많은 적극적인 모습이며 다양한 도술과 도법을 익히고 펼침. 아담한 금빛 여신봉으로 빛을 모아 공중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마차를 등장하게 하기도 하며, 아름다운 의복과 장신구들을 펼치기도 함. 웃전께서 내리시는 은혜로운 은사들을 펼쳐 보이며 항상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감사함. 내리시는 은사들은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의 기원과 함께 합하여져 더욱 아름답고 강하게 발전되는 모습. 은신께서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감사하며 기뻐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밝고 아름답게 성장한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이처럼 아름다운 은신의 모습을 가슴에 담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는 희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고대시대 검투사로 윤회한 전생. 강인한 검을 들고 전투에 나가 크게 승리하기도 하였지만 검투시합에서 지쳐서 쓰러질 때까지 싸우고 이겨야 했음. 검투사로서 무차별하게 지속되는 시합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 힘겨워하였고, 상대를 해하여야 자신이 살 수 있는 현실에 환멸을 느끼며 생을 마감함. 이러한 전생의 연결로 현재 복부로 있던 커다란 검의 기운을 뽑아주시며 동시에 은신께로 강한 천기의 빛 검을 새롭게 내려 주심. 금빛 휘장과 초록 보석이 장식된 천기의 검은, 희정 성도의 머리, 어깨, 가슴으로 마치 인 치듯 강렬한 빛으로 회전함. 이처럼 해당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업‧연‧살의 기운을 뽑아주심. 그동안 자신의 육을 방해하고 아프게 하였던 검의 나쁜 기운들이 수없이 뽑히며 정리됨.

 

희정 성도의 육으로 연결되었던 나쁜 기운들이 전체적으로 크게 한 겹 벗겨진 모습이며 내리시는 천기의 빛으로 보호막을 이루어 주시고 강하게 감싸 안아주심. 은신께로 내려 주신 천기의 검을 통해 계속하여 약기와 안정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보호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큰 연결을 정리하여 주셨음이에요. 기도와 수도를 통해 전생의 업‧연‧살을 정리할 수 있게 하여주시고 하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 주심에 항상 감사하도록 해요.” 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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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간: 2022년 4월 21일~7월 29일 (100일 기도/7회차)

 

말씀전에서

“성도의 온화함과 덕으로 항상 주변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하는 지혜롭고 총명한 희정 성도가 되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곡선이 아름다운 날렵한 전투복을 착용한 은신께서 창과 방패를 높이 들고 공중을 이동하는 모습. 동서남북으로 거침없이 회전하며 뛰어오르는 모습이 역동적임.

 

머리로 짙푸른 투구를 쓰고 있는데 길고 아름다운 깃털 모양의 수신기가 장착되어 있음. 수신기를 통하여 내리시는 제령의 빛을 받드는 모습이며, 제령의 빛은 전투복 전체로 자동 충전되며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함. 은신께서 절도있게 회전하며 힘있게 날아오르는 모습이 매우 빠르고 민첩함.

 

은신께서 검과 방패를 순식간에 복사하니 수많은 검과 방패들이 전체 방위로 진을 형성하여 스스로 방어하는 모습. 수많은 검들이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며 동서남북, 공중과 지하로 펼쳐짐. 검과 방패들로 강한 천기를 내려 주시니 은신께서 이동하는 모든 곳에 강력한 보호막이 됨. 은신께로부터 강한 제령의 빛이 뻗어 나가니, 전체 방향으로 빛이 펼쳐지며 주변에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그대로 태워지고 녹아내리며 무가 되는 모습.

 

희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감사·경배·찬양의 기원, 참회의 기도를 올리는 모습.

 

이때 이 시기 성령으로 잉태되어 성신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유일하신 어버이님 전에 경배와 찬양을 올림. 바른 하늘을 알지 못하고 윤회의 삶을 살아온 지난 날을 참회하며 죄사함을 드림.

 

은신께서 기원을 올리니 따스하고 온화한 천기의 빛을 내려 주심. 빛은 희성 성도의 육으로 담아지고 그동안 말과 행으로 잘못하여 연결된 나쁜 기운들,  생각으로 방해하는 악신들의 연결을 마치 쇠사슬이 끊기듯, 화살촉이 뽑히듯, 가시넝쿨이 풀어지듯 순식간에 녹여 정리하여 주시는 모습. 희정 성도의 머리로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을 담아주시며 따스하게 감싸주심.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기도와 수도를 통하여 스스로를 지켜가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말과 행에 항상 덕이 있는 성도가 되기를 바라며 내려 주시는 천기의 빛을 바르게 간직하여 스스로 안정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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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간: 2022년 8월 5일~11월 12일 (100일 기도/8회차)

 

화사한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은신께서 깊은 물 속을 이동하며 악신들을 정리하는 모습. 전신으로 우아하게 밀착된 드레스에는 수많은 보석이 장식되어 있으며 드레스 전체로 입혀진 레이스 장식이 은은한 빛을 발산함. 마치 바닷속 보물들을 모아놓은 듯한 다양한 장신구들이 화려하게 반짝이며 물결침. 은신께서 이동할 때마다 길고 아름다운 갈색 머리가 찰랑이고 주변으로 신비로운 식물들이 율동하듯 함께 함. 

은신께서 아름다운 동작술을 펼치며 물속의 악신들을 정리하니 착용하고 있는 특수 호리병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제령으로 무가 됨. 물속 깊이, 오색 빛으로 반짝이는 보석 무지개 은사를 내려 주시고 다양한 보석으로 장식된 방패 막을 쌓아 올려 주심.  은신께서 내리시는 은사를 받들며 강하고 신비로운 제령의 동작술을 펼치며 이동함.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자신에게 내리신 말씀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그동안 내려 주신 말씀의 뜻하심을 잘 지켜가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본인의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나쁜 연결들을 정리하여 주시니 높은 건물만큼 커다랗고 시커먼 새 신의 연결을 뽑아주시며 제령으로 무로 하여주심. 마치 검은 그림자처럼 드리워져 있던 강한 연결이 일순간에 뽑히어 태워지니 평소 자신도 모르게 말과 행을 거칠게 하였던 나쁜 연결들, 생각으로 방해하였던 검은 기운들이 가루처럼 부서지며 무가 됨. 위처럼 내려 주시는 은혜로서 큰 연결들은 무로하여 주심. 육으로 남은 연결은 앞으로 본인의 정성된 기도·수도로써 정리해야 하는 모습.

 

정리된 자리로 아름다운 자연의 약기를 담아주시며 분홍빛 약수의 은사로서 맑게 씻겨주심. 자신과 자신의 가정으로 크고 작은 연꽃 행렬이 이어지니 연꽃으로부터 그윽한 향기가 피어오르고 축복의 빛을 담은 연꽃 다리가 이어짐.

 

말씀전에서

“성도들에게 내리시는 하늘의 은혜는 세상의 가치로 헤아릴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해요. 무한하신 사랑으로 대가 없이 내려 주시는 하늘의 은혜를, 성도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받들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해요. 항상 하늘의 기준으로 자신을 점검하며,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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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간: 2022년 11월 15일~2023년 2월 22일 (100일 기도/9회차)

 

서로의 삶이 다르다 하나, 이때 이 시기를 살아감이요

서로의 터전이 다르다 하나, 이 땅 대한에 태어남이요

서로의 모습이 다르다 하나, 인간의 육으로 태어남이니

성도들은 서로의 다름을 보고 비난치 말고, 서로의 같음을 보고 사랑하라

 

성스럽고 아름다운 성령과 성신의 길

성도들이 함께 걷는 성도의 길이니

서로의 다름을 미워하고 외면하여도

언젠가는 하나 되어 만나게 되리라

성도의 길은 한 갈래 길이요, 돌아갈 수 없는 외길이니

그 길 걷는 성도들은 완벽히 하나되어 사랑하며 나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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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하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아름답고 따뜻한 희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내려 주시는 사랑과 축복의 빛을 받들며 기원 올리는 모습.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기둥 중심에 앉아 음정을 하며 사랑이 가득 담긴 비단 주머니를 만들고 있음. 아름다운 자연의 문양들을 수 놓을 때마다 금빛 나비가 꽃처럼 피어나고 사랑과 축복의 금빛 가루가 주변 가득 펼쳐지는 모습. 은신께서 나비처럼 아름다운 날개를 활짝 펼치어 곱게 날아오르니 빛의 선율이 흐르고 화사한 금빛의 오로라가 파도처럼 일렁임.

 

은신께서 펼치는 음정의 선율을 따라 내리시는 사랑의 빛이 담긴 보석 구슬들이 떠오르고 은혜롭고 아름다운 목걸이가 되어 펼쳐짐. 목걸이는 기도·수도하는 희정 성도의 가슴으로 곱게 담아지며 따스한 사랑의 온기를 전함. 희정 성도의 전신으로 내리시는 사랑의 빛이 꽃처럼 피어남.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수고 많았어요.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해요. 아프면 안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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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간: 2023년 2월 23일~6월 2일 (100일 기도/10회차 마침)

 

 

천 일 기 도



은신께서 내리시는 천기의 빛기둥 속에서 감사·경배·찬양을 올리는 모습으로 신성하게 피어오르는 충성의 불꽃을 받들고 있음.

 

천군 제복을 착용한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내려 주신 빛 검을 높이 들어 충성의 예를 올림. 반듯하게 빛나는 군청색 제복의 가슴으로 전략과 전술이 담긴 금 단추가 촘촘히 장식되어 있음.  은신께서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시며 양팔과 어깨로 금빛 천군 휘장을 내려 주심. 은신께로 제령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시니 천둥 번개와 같은 우렁찬 천기의 울림이 함께 함.

 

은은한 보랏빛 선녀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찬양의 음정을 함. 은신께서 펼치는 찬양의 선율로 각종 도술 도법을 연결하여 주시고 더욱 많은 악기와 장신구들을 내려 주심.  공중으로 아름다운 산수가 담긴 병풍이 펼쳐지니 희정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공중으로 신비로이 날아오름.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눈부신 춤사위를 펼치며 찬양의 음정을 올리며 기뻐하는 모습. 금빛 천기의 빛이 담긴 커다란 연꽃을 내려 주시며 하늘의 사랑하심과 자애로우심을 받들고 깨닫게 하여주심.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감사의 예를 올리는 모습.

 

신비로운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감사·경배·찬양의 빛이 담긴 촛불을 받들고 기원 올리는 모습. 새하얀 날개로 말씀의 빛을 입혀주시며 크신 사랑의 빛을 담아주심. 주변 가득 화사한 금빛 꽃가루가 나부끼고 내리시는 사랑의 빛이 엄숙한 원을 그리며 펼쳐짐.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이 담긴 천사의 검을 내려 주시니 동서남북으로 강한 천기의 빛기둥이 뻗어나감.  은신께서 빛 검을 받들며 충성의 언약을 올리니 날개로 다시 한번 크신 말씀의 빛을 담아주시며 축복하여 주심.

 

이때 이 시기를 받들기 위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함이라

수조 억겁 지나온 길, 이제 겨우 한걸음 돌이켜 나아왔음이라

돌이킴의 길을 허락하심에 순종의 걸음, 감사의 숨결을 잊지 말아야 함이라

이때 이 시기를 잃는 삶은 타락과 패륜으로 다시 돌아가게 됨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천일기도 마침을 축하해요. 수고 많았어요.  이때 이 시기에 참 하늘을 받드는 성도의 삶을 살게 하여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리도록 해요. 하늘께 향한 감사의 마음이 변치 않는 희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11. 기간 : 2023년 10월 20일 ~ 2024년 1월 27일 (100일 기도/11회차)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눈처럼 하얀빛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은신께서 맑게 울리는 종 모양의 악기를 연주하며 찬양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주변으로 설원처럼 하얀 산수가 펼쳐지고 신비로운 백색 안개가 흐름.

 

백색의 산과 들로 푸른빛, 붉은빛의 약초들과 보석처럼 반짝이는 꽃들이 피어남. 약초와 꽃들로 싱그러운 향과 빛을 가득 담아 주ㅁ시니 주변으로 신묘한 약기가 흐름. 내리시는 약기가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그대로 담아짐.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더욱 아름답고 우아하게 성장 발전한 모습. 은신께로 아름다운 약초들이 수 놓인 새하얀 선녀복을 내려주시며 우아하게 땋아 올린 머리를 화려하게 장식하여 주심. 내려 주신 여러 장신구와 구슬 목걸이의 내부로 비밀스러운 도술, 도법들이 담기어 있음.

 

은신께서 내리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에 감사·경배·찬양 올리니, 눈부시게 하얀 날개를 새롭게 내려 주시며 크게 축복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희정 성도,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항상 바르고 바른 성도의 모습을 지켜오도록 해요. 명심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희정 성도가 기도드리니 자신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나쁜 기운들이 억센 가시넝쿨, 나무뿌리처럼 몸으로 드러남. 특히, 머리를 아프게 하고 정신적으로 예민하게 영향을 주었던 모습. 나쁜 연결들이 순식간에 뽑히며 정리되니, 따스한 약기의 빛을 한겹 한겹 계속하여 입혀 주심. 머리 가득 약기의 빛이 맑은 물처럼 가득 채워지는 모습.

 

말씀전에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에 항상 감사 또 감사드리도록 해요. 수고했어요. 희정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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