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기도와 수도

100일 공부

home홈 > 기도와 수도 > 100일 공부


현광 성도

관리자 2021-07-22 조회수 1,344

현광 성도



5. 기간: 2021년 4월 5일~7월 14일 (100일 기도/5회차)

 

은신께서 붉은 보석과 푸른 보석이 장식된 빛 검을 들고 웃전에 충성의 예를 올리는 모습. 화려한 투구와 수많은 보석이 장식된 여러 겹의 신장복, 위엄있는 망토를 새롭게 내려 주심. 양어깨와 가슴으로 삼태극의 빛이 물결치고 머리 위로도 삼태극의 빛이 임하시는 모습. 예를 갖추는 은신께서 충성의 언약을 낭독함. 제국천가 선율이 웅장하게 울려 퍼짐. 

은신께서 올리는 충성의 언약은 뚜렷한 천문 글의 형태로 빛 검에 새겨지고 내리시는 천기의 빛과 합하여져 웃전으로 오르는 모습. 빛 검을 통하여 강한 언약의 빛이 펼쳐지자 찬란한 오색 빛줄기가 360도 방향으로 뻗어 나아감. 빛은 은신께서 자리한 주변으로 끊임없이 회전하며 원을 그리고 커다란 원구의 형태로 주변을 감싸 안고 수직으로 상승하여 공중으로 솟아오름. 원구 속에 자리한 은신께서는 쉬지 않고 충성의 언약을 낭독하며 내리시는 빛을 받드는 모습. 


삼태극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시며 천기의 물줄기로 안수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자리는 사람을 만들고 기회는 사람을 성장하게 하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와 기회의 은사를 감사히 받들어 더욱 크게 성장하는 현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성장과 발전은 자신을 위함이며 그로 인한 공로는 하늘에 기록됨이에요. 수고 많았어요. 현광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현광 성도가 100일 기도를 마침과 함께 은신께로 말씀이 담긴 지혜의 지침서를 내려 주시는 모습. 푸른빛 여신복을 입고 단아한 보석관을 착용하고 있는 은신께서 정중하게 예를 갖추어 내리시는 지침서를 받드는 모습. 주변으로 화사한 금빛이 펼쳐지고 예를 갖추는 은신께로 빛이 모아짐. 빛은 은신께서 받든 지혜의 지침서로 그대로 담아지며 주변으로 푸른 대양이 펼쳐지는 모습. 


지혜의 지침서를 받들고 있는 은신께서 대양의 중심에서 기원을 올리자 대양의 파도, 지혜의 물결이 현광 성도의 가슴으로 담아지고 푸른빛 강렬한 천기의 보호막이 육으로 크게 입혀짐.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새로운 시작, 새로운 다짐을 가슴에 담고 더욱 새롭게 나아오도록 해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끝까지 잘 지켜오면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6. 기간: 2022년 8월 10일~11월 23일(100일 기도/6회차)

 

마음의 흐름을 굳건히 하여 하나의 빛을 향해 정진할지니

처음의 기억을 헤엄쳐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라

이때 이 시기에 내리시는 마지막 기회를 입고

억겁의 바람을 거슬러 빛을 향해 달려오라

감사·경배·찬양으로 하나의 빛을 받들지니

두 번은 없을 이때의 기회를 생명처럼 지키어오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아름답고 화려한 검을 들고 있는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절도 있는 검무를 펼치며 회전하는 모습. 은신께서 전통 궁중 예복과 같이 기품있는 선녀복을 입고 있으며 의복 전체로 눈부신 금박 자수가 놓여 있음. 봉긋이 틀어 올린 갈색 머리에는 다양한 보석 장신구가 촘촘히 입혀져 아름다운 위엄을 갖추었음. 주변으로 장구와 북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지니 은신께서 더욱 빠르게 검무를 펼치며 회전함. 화려하고 절도 있는 선녀님 모습이 인상적임.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성도들은 하늘의 이름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늘의 이름을 바르게 지키는 성도, 지혜와 총명으로서 용기 있게 나아오는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현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합장한 양손으로 바름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는 모습.

빛은 현광 성도의 전신으로 회전하며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정리하니, 마치 몸속에서 크고 작은 폭탄들이 터지듯 펑펑! 터지며 정리됨. 천기의 빛은 본인의 가슴으로, 머리로 계속하여 이동하며 나쁜 기운들을 정리함. 마치 밧줄과 같이 자신을 강하게 옭아매고 있던 나쁜 기운이 스르르 녹아내리고 해당 기운으로 인해 방해받았던 머리 부위가 깨끗이 정화되어 치료됨.

금빛 제령의 빛을 화살처럼 내려주시니 자신과 가정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어 진을 치며 세워짐. 보호의 울타리 주변으로 강한 천기의 빛이 번쩍이며 회전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하늘께서는 정성 되고 간절히 올리는 기도에 지혜의 답을 내려 주심이에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의 흐름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줄 아는 현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7. 기간: 2022년 12월 5일~2023년 3월 14일(100일 기도/7회차)

 

말씀의 울림은 언제나 함께이시니

지엄하신 말씀에 생동하기를

어린 새싹과 같이 푸르게 하라

 

자녀에게 전하시는 말씀의 울림은

속삭임 없는 크고 크신 울림이니

말씀을 간과하는 어리석음 없게 하라

 

말씀의 울림은 언제나 함께이시니

말씀의 힘으로 일어서서 오늘도 나아오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현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말씀을 받들며 기원 올리는 모습.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고이 접은 모습으로 길고 우아한 의복을 착용하였음. 가슴으로 순결한 금빛 자수가 반짝이고 양손에는 성령의 황금 꽃송이를 들고 있는 모습.

 

금빛, 은빛, 무지갯빛 천기의 은사를 펼쳐주시니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그대로 담아지며 거대한 무지개 오로라로 일렁이는 모습. 은신께로부터 오색 빛 불기운이 폭죽처럼 뻗어 나감. 사랑과 축복, 명과 복의 기운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심. 성령의 황금 꽃송이로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빛을 담아주시니 빛은 기원 올리는 현광 성도의 가슴으로 연결되어 강하게 회전하며 담아짐.  가슴으로 자리한 금빛 꽃송이로부터 강렬한 빛 광선이 펼쳐지며 번쩍이는 모습.

 

강한 금빛 물결이 파도치며 넓게 펼쳐지는 모습으로 자신과 가정으로 복된 빛을 가득 담아주심. 내리시는 천기에 의해 방해하고 아프게 하였던 나쁜 기운들이 크게 정리되고 금빛 생기로 채워짐.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금빛의 물결이 계속하여 일렁이는 모습.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큰 복을 내려 주심이에요. 항상 바르게 지켜오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언제나 하늘께 지혜를 구하는 현명한 현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8. 기간: 2023년 3월 15일~6월 22일 (100일 기도/8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로서 크게 성장·발전한 모습.

비단이 어우러진 화려한 신장복을 입고 있으며, 머리로는 높고 아름다운 금빛 투구를 착용하였음. 신장복 가슴으로 삼태극 휘장이 회전하니 그 중심에서 강한 제령의 빛이 일직선으로 뻗어나옴. 제령의 빛은 불의 기운으로 타올랐다가 물의 기운으로 흐르며, 뇌성벽력의 큰 소리와 함께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정리함. 충성의 예를 올리는 은신께로 푸른 불꽃이 담긴 용기의 빛을 내려 주시며 더욱 강하게 무장하여 주심. 은신께서 강력한 제령의 불꽃을 입고 힘있게 흐르는 물 위에 우뚝 서 있는 모습.

 

성도의 길은 회복의 길이요

성도의 길은 참회의 길이라

 

성도의 길은 일어섬의 길이요

성도의 길은 전진함의 길이라

 

성도의 길은 이룸의 길이요

성도의 길은 승리의 길이니

이 모든 길을 성도가 행하여 나아오라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이때 이 시기에 내려 주신 성도의 길을 반드시 이루어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수도하는 현광 성도의 머리로 천기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시는 모습.

내리시는 빛은 마치 신비로운 향로의 향기가 피어오르듯 현광 성도의 전신으로 따스하게 스며듦. 특히 가슴으로 연결된 검고 묵직한 나쁜 기운을 크게 정리하여 주시며, 계속하여 벗겨주시고 태워주심. 강한 불기운과 청량한 약수의 기운을 내려 주시어, 나쁜 연결의 깊숙한 뿌리까지 녹여주시는 모습. 해당 자리로 향긋한 약기의 꽃잎들을 채워주시고 천기의 빛을 담아주시니, 약초 향이 주변으로 가득하고 신비의 불꽃들이 반짝임.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성도는 내리시는 천기를 입고 살아감을 명심하도록 해요. 생활 속에서도 육의 안정과 건강을 위한 기원을 정성되게 드리도록 해요. 항상 감사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9. 기간: 2023년 7월 5일~10월 12일 (100일 기도/9회차) 

 

늠름한 신장복을 착용한 은신께로 금빛 자수 휘장을 내려 주시고 영롱한 보석 관을 씌워 주심.

강력한 제령의 빛이 담긴 무기들과 다양한 신장복과 투구를 내려 주시며 더욱 강하고 용감하게 무장시켜 주시는 모습. 전신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천기의 금빛이 담기며 크게 회전함.

 

은신께서 내려 주시는 갑옷과 무기들을 착용하며 충성의 예를 갖추고 감사를 올리는 모습. 은혜로운 천기의 빛을 연결하시어 쉼 없이 전진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성도의 삶에 전진은 있으나 후퇴는 없음이에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현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자녀에게 내리시는 천기의 빛

지혜의 꽃, 용기의 검 조화를 이룸에

황량한 땅으로 빛을 입히우고

무법한 땅으로 법을 세움이라.

 

자녀에게 내리시는 천기의 힘

뇌성의 울림, 번개의 빛 위력을 갖춤에

망각의 땅을 일깨워 처음을 알게 하고

무력한 땅을 깨우쳐 말씀을 입힘이라.

 

자녀에게 빛을 주고 힘을 주나니

물러섬 없는 결연(決然)함을 세우고

두려움 없는 용기로 나아오라.

한순간 한 걸음도 후퇴 없이 올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기도, 수도하는 현광 성도의 은신께서 눈부신 날개를 펼친 아름다운 천사님의 모습. 분홍빛 날개 사이로 사랑과 축복의 빛이 햇살처럼 따스하게 펼쳐짐. 현광 성도의 천사·신장·선녀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 주시고 더욱 성장하게 하여 주심.

 

영롱한 천기의 빛이 현광 성도의 전신으로 담기어 맑은 종소리가 되어 울려 퍼지니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연결들이 순식간에 녹아내리며 정리되는 모습. 청아하고 맑은 천기의 울림들이 주변으로 가득함.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 이때 이 시기 더욱 바르게 정립된 신앙의 기준을 세워 당당하게 나아오기를 바래요. 간절했던 처음의 마음을 잃지 말도록 하며 언제나 감사드리도록 하세요. 더욱 굳건히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천일 (千日) 기도


10. 기간 : 2023년 10월 20일 ~ 2024년 1월 27일 (100일 기도/10회차)

 

 

불꽃의 열정, 대지의 인내, 대양의 희망을 펼칠지니,

찬란히 피어나라, 하늘 자녀 현광이라.

 

진리의 꽃 만개하여 성심의 열매를 맺을지니

하늘과 땅에서 빛나는 하늘 자녀 현광이라.

 

처음의 빛 기억하여 영원으로 나아오라.

처음의 생명 간직하여 영생으로 나아오라.

하늘 자녀 현광은 하늘의 빛을 입고 나아올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성도는 하늘의 천군천자 임을 명심하여 땅이 아닌 하늘의 삶을 준비하는 용감하고 늠름한 현광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항상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에 감사드리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오색 비단길을 펼치어 주시며 현광 성도의 천사, 신장, 선녀 분신들을 많이 뽑아 올려 주심. 은신께서 사랑과 축복의 나팔 소리와 함께 감사의 기원을 올림.

 

크고 아름다운 하얀 날개를 새롭게 내려 주시고 보석빛이 반짝이는 호리병을 연결하여 주시며 더욱 성장 발전하게 하여 주심. 눈부시게 빛나는 천사님, 용감하고 절도 있는 신장님, 신비롭고 기품있는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로 새로운 의복과 장신구들을 아낌없이 내려 주심.

 

은신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로써 가득한 삼태극 빛기둥 안에서 감사와 경배와 찬양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말씀전에서

“현광, 성도에게 내려주시는 크신 은혜를 가슴에 담도록 하며 이때 이 시기를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리도록 해.”라고 하셨습니다.

 

자신과 가정을 지키고 보호하는 오색의 보석들이 가득 담긴 빛의 방주를 내려 주심. 기도, 수도하는 현광 성도의 양손으로 강력한 불꽃이 피어나니, 몸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연결들이 순식간에 드러나며 정리됨. 눈부신 천기의 빛이 현광 성도의 머리로 크게 회전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현광, 지키는 것이 곧 이룸이야. 천일을 지켜온 한결같은 마음으로 앞으로도 바르게 잘 지켜오도록 해. 수고 많았어.”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이전글
희정 성도
다음글
연운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