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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 성도
1. 기간: 2021년 4월 26일~8월 3일 (100일 기도/1회차)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수고 많았어요. 정성되고 바른 기도·수도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 항상 하늘께로 향하게 하는 성도가 되도록 하며 더욱 깊고 넓게 성장하는 연운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정성된 마음 안에 언제나 함께 하심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하얀 천사복을 입고 있는 은신께서 두 손을 곱게 합장하여 서서 웃전을 향해 경배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머리 위로 금빛의 링이 빛을 발하고 가슴에는 길고 아름다운 천기의 목걸이를 착용하였음. 등 뒤로 펼쳐진 날개가 신비로우며 반짝이는 얼굴로 빛이 임하신 듯 하얀 햇살을 내려 주심. 주변으로 금빛과 하얀빛의 오로라가 흐르고 크신 사랑의 빛으로 함께하시는 모습. 순결하게 아름다운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 속에서 기원 올리는 모습이 신비로움.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계속하여 축복의 빛을 연결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사랑하노라. 사랑하노라. 나의 자녀여.”라고 하셨습니다.
은신께로 약초의 기와 약기의 호리병을 내려 주심. 은신께서 신비로운 약초 나무 아래에서 내리시는 약기의 은사를 받들며 감사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분홍빛, 노란빛의 생기가 나비처럼 훨훨 날 듯 이동하며 동서남북으로 내리시는 약기를 펼침. 기도·수도하는 연운 성도의 육으로 약초의 기가 연결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와 혈이 열리는 모습. 뭉치고 막혔던 혈관은 강한 약초의 향과 함께 크게 호흡하고 크고 작은 세포들이 활기차게 이동함. 머리와 얼굴로 막혀 있던 혈관을 강하게 뚫어 주시며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약기의 호리병에 약수를 가득 담아주시며 명과 복의 기운을 담아 주심.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내리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에 항상 감사하며 바르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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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21년 9월 26일~2022년 1월 3일 (100일 기도/2회차)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하늘자녀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아오도록 해요. 성도는, 육으로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기준을 항상 하늘께로 향하면 되는 거예요. 명심하도록 해요.” 라고 하셨습니다.
고풍스러운 정통 궁중 의상을 착용한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보랏빛 투명한 자수정 책상에 앉아 다양한 하늘의 문서들을 살피는 모습. 책상 위에는 금빛 연꽃무늬가 장식된 지필묵이 놓여 있으며 각종 금빛 문서들이 차분히 쌓여 있음.진중한 모습의 은신께서 문서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내리시는 업무들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웃전에 보고 올림.
은신께서 착용한 푸른빛 선녀복의 가슴으로는 신비로운 하늘의 문양들과 글자들이 반듯하게 수 놓여 있으며 양어깨에는 금빛 무궁화 꽃이 힘 있게 수 놓여 있음. 머리에는 우아한 산호 비녀와 머리 꽂이들이 아름답게 장식된 모습임.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기품 있는 장신구들과 위엄 있고 격식을 갖춘 의복이 인상적임.
은신께서 내리시는 문서들을 바르게 작성하여 웃전으로 올릴 때마다 옥빛과 금빛이 어우러진 두루마리와 화려한 지필묵을 새롭게 내려 주시며 계속하여 성장․발전할 수 있게 하여주심.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한 단계 승격한 모습으로 등 뒤로 연한 무지개 오로라를 펼치어 입고 있음. 보석이 장식된 호리병과 은빛 거울, 길고 아름다운 선녀봉과 방울 등 다양한 하늘의 은사들을 내려 주시며 사랑과 축복의 빛을 가득 담아주심.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축하해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내리시는 사랑과 축복의 빛은 연운 성도가 기도․수도할 때 그리고, 생활 속에서도 보호막이 되어 방해하는 나쁜 기운으로부터 안정되게 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성도들은, 이때 이 시기를 바르게 이루어 지키는 이들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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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23년 1월 29일~5월 8일 (100일 기도/3회차)
길고 긴 어둠의 장막 거둬내시어
태초의 하늘 계심을 알게 하시고
날카로운 고통의 갑옷 벗겨내시어
어버이님 사랑을 입히시더라
하늘께서 오시어 말씀하시니
처음을 기억하라, 처음으로 돌아오라
성신의 의복을 받들어 영원으로 나아오라.
변함없는 순종만을 사랑하심이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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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신비로운 분홍빛 연꽃의 중앙에 앉아 기원 올리는 모습. 화사한 연둣빛 선녀복으로 연꽃 모양의 옷고름과 기품있는 금사자수가 곱게 장식되어 있음. 단아하게 모아 올린 머리 위로는 연꽃봉오리 모양의 첩지와 보석 장신구를 착용하였음.
은신께서 두 손을 합장하여 신령스러운 보석 염주와 연꽃 등불을 받들고 있는 모습. 주변으로 금빛 은빛 연꽃들이 눈부시게 빛나고 크고 작은 연꽃 행렬이 줄지어 이어감. 은신께서 올리는 기원과 함께 연꽃잎들이 활짝 피어나며 생기의 빛을 펼침.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바르고 정성된 기원으로 이루어 오도록 하세요. 언제나 함께 하심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연운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동물신의 나쁜 기운을 정리하여주시는 모습. 해당 연결로 인하여 그동안 자신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였던 나쁜 기운들이 마치 회오리바람 속으로 흡입되어 사라지듯 순식간에 정리되어 무가됨. 가슴을 답답하게 하며 불안하게 하였던 나쁜 연결, 관절에 자리 잡고 아프게 하였던 나쁜 연결들이 천기의 빛에 의해 정리되는 모습. 정리된 자리로 사랑이 가득 담긴 약기를 담아주시니, 마치 새살이 돋아나듯 맑은 생기가 꽃처럼 피어남.
말씀전에서
“연운 성도, 새롭게 내려 주시는 이룸의 시기를 맞이하여 더욱 기쁘고 감사한 나날 되기를 바래요. 축하해요. 연운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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