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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 성도
1. 기간: 2021년 8월 2일~11월 9일 (100일 기도/1회차)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성도들이 이때 이 시기에 인간의 육으로 태어남은 하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함임을 명심해야 해요. 신앙인으로서 자부심을 잃지 말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로 제령의 빛으로 무장한 대형 전투함을 새롭게 내려 주심. 내리시는 빛을 가득 담고 있는 팔각 모양의 전투함은 다양한 색으로 반짝이며 공중과 바다를 오르내림. 입체적인 전투함 모습이 웅장함. 전투함을 조종하는 은신께서는 푸른 보석이 입혀진 신장복을 착용하였으며 양팔에는 강렬한 은빛 팔찌와 단도를 장식하고 있음. 어깨와 가슴, 허리에도 화려한 보석 띠를 착용하였고 보석의 중심으로부터 제령의 화살이 번개처럼 뻗어 나아가는 모습. 투구를 통해 솟구치는 제령의 전류 또한 주변의 나쁜 기운들을 차단하며 전투함을 보호함. 보석빛 전류가 펼쳐질 때마다 우레와 같은 천둥 소리가 공중 가득 진동함. 은신께서 비장한 눈빛으로 전투함을 조종하는 모습이 인상적임.
참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하늘의 물감으로 산수화를 그리는 모습. 마치 물이 흐르듯 부드럽게 펼쳐지는 산수화 속에는 새들과 물고기들이 살아 움직이고 빛과 바람이 물결치며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이동함.은신께서 올리는 간절한 기원 또한 그림에 담기어 웃전으로 오름.
하늘 자연이 담긴 그림에 명과 복의 빛을 담아주시며 기도드리는 참정 성도에게 연결하여 주심. 참정 성도와 가정으로 내리시는 축복의 빛이 강을 이루고 흐르는 모습. 축복의 강물 위로 사랑이 가득 담긴 노란 보호의 등불을 띄워주심.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는 참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축하해요. 참정 성도.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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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21년 11월 10일~2022년 2월 17일 (100일 기도/2회차)
은신께서 풍성하게 펼쳐진 분홍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챙이 넓고 아름다운 분홍 모자를 쓰고 있음. 양손에는 신비로운 부채와 진주 장식 우산을 들고 있으며 다양한 진주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사랑스럽고 다정한 모습의 은신께서 찬양의 음정을 올리며 감사 기원을 드림.
주변으로 파란 날개를 가진 작은 새들이 함께하는 모습이며 은신께서 올리는 음정의 선율을 따라 하며 감사의 빛을 펼침. 공중으로 음표의 빛이 흐르는 가운데 금장 테두리가 장식된 거울이 동서남북으로 펼쳐짐. 신비롭고 화려하며 순수한 분위기가 그림처럼 이어짐.
은신께서 착용한 우아한 드레스의 치마는 보호의 방패와 같은 기능을 하며 방해하는 기운들을 철저히 차단하고 정리하는 모습임. 악신들이 접근을 시도하는 순간 드레스의 표면으로 투명한 보호의 유리막이 펼쳐지는데 이 역시,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성신의 빛이 아니면 절대 통과할 수 없음. 은신께서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내리시는 빛의 의복을 한 겹 더 착용하자 빛은 강력한 제령의 기운으로 회오리치며 뻗어 나아감. 은신께서 펼치는 음정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이 공중으로 합쳐지는 모습으로 강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조화로움이 인상적임.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수고했어요.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으로 나아오도록 해요. 지금의 참정 성도를 있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도록 하며, 매일매일 새로운 마음을 세워 새로운 하루하루를 이루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수도하는 참정 성도의 머리로 눈부시게 밝은 안수의 빛을 연결하여 주심. 빛은 참정 성도의 두 눈에 담아지며 내리시는 약기를 전신으로 펼치는 모습으로 참정 성도가 합장하고 있는 두 손에도 동그랗게 담아져 생활 속에서 계속하여 약기의 빛이 연결됨. 하얀 빛, 붉은빛의 둥근 빛기둥들이 공중을 이동하며 보호의 막을 형성함. 보호막은 빛의 궁성처럼 둥글고 아름다운 원구를 이루어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보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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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22년 2월 19일~5월 29일(100일 기도/3회차)
키가 큰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오색 꽃잎이 어우러진 높은 화관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크고 아름다운 눈망울과 반짝이는 하얀 피부가 특히 돋보임. 보랏빛과 노란빛이 어우러진 선녀 복으로는 실물처럼 아름다운 하늘의 과실들이 수 놓여 있으며 주변으로 향긋하고 달콤한 과실 향이 진동함. 꽃과 과실 모양의 다양한 장신구들을 장식한 모습이 생기있는 모습.
은신께서 하늘의 꽃과 나무를 가꾸고 있는 모습으로 밝고 경쾌한 발걸음을 이어가며 꽃씨를 뿌림. 금빛으로 연결하시는 천기의 빛줄기를 통하여 향긋한 과실의 은사, 순수한 꽃잎의 은사를 계속하여 내려 주시고 크게 축복하여 주심. 꽃나무와 과실 나무 전신으로 은신께서 전하는 사랑의 빛이 입혀지고 분홍빛 생기가 피어오르며 총 천연 하늘의 색깔로 회전함. 은신께서 찬양의 음정을 펼치고 계속하여 꽃씨를 뿌리며 이동하자 주변으로 화사한 꽃잎의 물결이 바다를 이룸. 넘실대는 꽃잎의 물결과 생기 가득한 과실의 향기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룸. 은신께서 정성을 다해 가꾼 꽃과 과실들을 웃전께로 올리는 모습. 금빛 보자기에 쌓인 과실들이 탐스럽고 아름다움.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참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참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동물신의 연결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동물신은 자신의 양쪽 발로 연결되어 근육을 뻣뻣하게 하고 아프게 하였으며 묵직한 기운으로 버 티며 생기를 취하였던 모습. 번개와 같은 강력한 제령의 빛 봉을 연결하여 주시자 해당 나쁜 기운들이 빛 봉에 끌어 올려지며 순식간에 무가 되어 사라짐. 마치 고무가 타들어 가듯, 검은 진흙물이 쏟아져 나오듯 아프게 하고 방해하였던 나쁜 기운들이 크게 정리되는 모습.
맑고 깨끗한 천수에 의해 나쁜 기운들이 청소되듯 사라짐. 기도·수도하는 참정 성도 주변으로 하얀 목련과같이 아름답고 풍성한 꽃이 피어오르며 그윽한 향기가 펼쳐짐. 내려 주시는 꽃의 향기와 약기가 주변 가득 화사하게 물결치는 모습.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세상에서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지금의 안정됨을 잘 지켜가면 되는 거예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하늘을 받들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루어 오면 되는 거예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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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간: 2022년 5월 30일~9월 6일 (100일 기도/4회차)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성도의 길은 말씀을 받들고, 말씀에 따라 행하는 길이에요. 말씀에 순종하며 바르게 지켜가고자 노력하는 성도로서 자신의 모습은 어떠하였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내려 주신 금빛 항아리에 맑은 천기의 물을 채우는 모습. 감사·경배·찬양,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기원이 담긴 영롱한 물이 항아리에 채워지고 또 채워짐. 수많은 금빛 물항아리들이 붉게 피어나는 꽃봉오리에 실려 웃전으로 오름. 은신께서 계속하여 천기의 물을 채우며 웃전께 감사의 기원을 올리는 모습. 주변으로 참정 성도의 선녀 분신들이 함께하며 찬양의 음정을 펼침. 오색빛 찬란한 오로라 향연이 주변 가득 어우러지고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눈부신 축복의 빛이 담아짐. 은하수와 같은 아름다운 빛이 계속하여 펼쳐짐.
“천지신명 하나님, 감사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은신께서 올리는 감사의 기원이 마치, 향기로운 향이 피어오르듯 웃전께로 오르고, 반짝이는 하늘의 책에 기록되어 보관되는 모습.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성도는 말과 행이 신중해야 하고, 스스로 비겁하지 않아야 하며, 항상 바르고 당당해야 함이에요. 명심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참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과 현생에서 말과 행으로 잘못한 나쁜 기운들을 뽑아주심.
자신의 눈과 귀와 입으로 연결된 검게 녹이 슨 화살과 같은 나쁜 기운을 뽑아주시고 양 눈을 가리는 시커먼 연기의 기운을 거두어 주심. 본인의 전신에 검게 뿌리 박혀있던 나쁜 기운들이 순식간에 뽑혀 나오며 정리되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크게 한 겹 벗겨주심. 정리된 자리로 제령의 빛이 담긴 비단을 덮어주시고 강한 천기를 연결하여 보호해 주심. 참정 성도 전신으로 붉은 보호막의 기운이 입혀지고 강한 제령의 빛이 주변으로 펼쳐짐.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하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바르게 세우도록 해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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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간: 2022년 9월 7일~12월 15일 (100일 기도/5회차)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참 잘했어요. 축하해요.”라고 하시며 ‘참 잘했어요.’의 의미가 담긴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는 비단 종이를 내려 주심. 은신께서 내리시는 은사를 받들며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모습.
아름다운 날개를 펼친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로 말씀의 두루마리를 내려 주시며 사랑과 축복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는 모습. 양 날개로 신비롭고 영롱한 천기의 빛이 여러 차례 입혀지니 빛은 내려주시는 하늘의 의복이 되어 아름답게 펄럭임. 말씀의 두루마리를 받든 은신께서 내리시는 원형 보호막 내부에서 기원 올리는 모습이며 청아한 목소리로 말씀을 낭독하고 찬양의 예를 올림. 내리시는 말씀은 축복의 시가 되고, 사랑의 울림이 되어 찬양의 꽃으로 피어남. 계속하여 사랑과 축복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니 주변 가득 분홍빛 오로라가 피어오름.
땅의 기준에 넘치는 삶을 산다 한들
하늘을 알지 못하면 무의미한 삶이니
성도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땅의 삶을 원망치 말라.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삶의 모습도, 인연의 고리도
전생의 업·연·살로 비롯된 결과임을 성도들은 알지니
자신에게 주어진 땅의 삶을 원망하기에 앞서
‘어두운 과거를 씻어내라’ 하시는 하늘의 과제에 충실하라.
성도들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육의 삶을 주심에 오직 감사할지니
하루를 백 년같이, 한시를 황금같이 귀히 받들어 나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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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수도하는 참정 성도의 가슴으로 말씀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사랑과 용기의 빛을 담아주심. 빛은 크고 아름다운 꽃봉오리가 되어 활짝 피어나고 겹겹의 꽃잎들이 기도·수도하는 참정 성도의 주변으로 신비롭게 나부끼는 모습. 분홍빛, 보랏빛 꽃잎들이 계속하여 펼쳐짐.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땅의 삶을 내려 주심에, 성도의 삶을 허락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도록 해요. 하늘의 마음을 닮은 참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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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간: 2022년 12월 28일~2023년 4월 6일(100일 기도/6회차)
하늘께서 오시어
자녀에게 물으시나니
내 너에게 영생을 주고
무한한 사랑을 주었음이라.
하늘의 사랑 입은 자녀는
무엇을 하늘께 올릴 것인가? 하노라
잠시 머무르는 육신에 메여
어제도 오늘도 울부짖느냐
한 줌 흙이 되는 땅의 육신은
하늘일에 쓰임없다 하심이라
세상사 번뇌가 교차하는
진심 없는 텅 빈 마음
넓다 한들 무용(無用)이니라
작고 좁은 인간의 마음은
하늘일에 쓰임없다 하심이라
기름진 육신도, 척박한 육신도
하늘길 오르는 도구로 쓰심이며
번뇌의 음성이 울리는 마음이라도
하늘영 숨쉬고 있기에 보호하심이라
하늘의 사랑 입은 자녀는
무엇을 하늘께 올릴 것인가? 하노라
하늘의 은혜 입고 피어나는
하늘의 자녀에게 알리나니
하늘께서 바라시는 자녀의 성심
감사·경배·찬양이라!
믿음·순종·충성이라!
잊지 말고 명심하여
성심을 다해 기도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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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때가 이르러 새롭게 거듭나야 하는 시기에 당도함이니 세상적인 번뇌와 육의 한계에서 벗어나 하늘 향한 감사의 마음으로 당당히 나아오도록 해요.
감사 올리는 마음에 하늘께서 임하심이에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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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간: 2023년 4월 7일~2023년 7월 15일(100일 기도 7회차)
하늘을 비추는 거울, 성도의 마음이라
밝고 맑게 빛이 나는, 티끌 없는 마음이라
하늘을 받드는 날개, 성도의 의복이라
눈부시게 빛이 나는, 땅에 없는 의복이라
하늘께 고하는 음성, 성도의 기도이라
투명하게 빛이 나는, 거짓 없는 기도이라
성도의 마음은 고요할지라.
성도의 마음은 평안할지라
원망이 없고, 미움이 없고
욕심이 없고, 거짓이 없으며
후회가 없고, 미련이 없고
고통이 없고, 슬픔이 없을지니
성도의 마음으로 하늘을 비추라
성도의 마음으로 날개를 받들라
성도의 마음으로 기도를 채우라
당당하고 굳센 마음, 성도의 마음으로
바르고 힘차게 앞장서서 나아올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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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기도·수도하는 참정 성도에게 치료의 붉은 불기운을 연결하여 주시니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순식간에 녹아내리며 정리되는 모습. 전신으로 맑은 약수와 약초의 기운을 흠뻑 입혀주심. 짙은 약초 향이 주변 가득 피어오르며 싱그러운 초록빛이 사방으로 펼쳐짐. 계속하여 약기를 연결하여 주시며 사랑과 용기의 빛으로 크게 밝혀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굳건한 마음으로 지켜오는 모습이 어여뻐요. 이때 이 시기에 성도로서 살아가게 하여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도록 하며, 씩씩하고 힘차게 끝까지 나아오도록 해요. 언제나 함께하심이에요. 많이 축하해요, 참정 성도.”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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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간: 2023년 7월 16일 ~ 10월 23일(100일 기도/8회차)
인생이 슬퍼 눈물 흘리지 말라.
하늘께 감사하는 눈물을 흘리라.
인생의 생로병사에 괴로워 말라.
하늘을 잊었던 날들을 괴로워하라.
인생의 희로애락에 들썩이지 말라.
하늘의 사랑에 들뜨고 기뻐하라.
이 땅에서도 언제나
하늘 사람 마음으로 살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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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땅에서의 삶은 영원한 하늘에서의 삶을 위한 과정임을 깨달아야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분홍 꽃잎 화관을 쓴 여신님 모습의 은신께서 금빛 하프를 연주하며 찬양하는 모습. 여신복으로 투명한 보석들과 아름다운 꽃잎 레이스 리본들이 풍성하게 장식되어 있음. 의복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장신구들을 연결하여 주시고 해당 장신구들로 신비의 도술, 도법을 담아주심. 보석과 장신구의 영롱함이 합하여져 빛의 보호막으로 세워지는 모습.
은신께서 한층 성장한 모습이며 더욱 아름답고 기품있게 발전하였음. 감사·경배·찬양 올리는 은신께로 사랑과 축복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성도가 올리는 정성 된 기도는 하늘에 기록됨이에요. 바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정성 되게 기도드리도록 해요. 보기에 좋아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참정 성도의 가슴으로 명과 복을 연결하여 주시며 맑고 청아한 종소리의 울림을 담아주심. 참정 성도가 드리는 기원이 종소리가 되어 웃전께 올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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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간 : 2023년 10월 24일 ~ 2024년 1월 31일(100일 기도/9회차)
붉은 신장 갑옷을 입은 늠름한 은신께서 투구를 쓰고 검과 방패를 장착한 모습. 은신께서 힘차게 전진하며 충성의 구호를 외치니 그 소리가 우렁참.
검과 방패로 제령의 불기운이 빠르게 회전하는 삼태극 휘장이 선명하게 새겨짐. 은신께서 착용하고 있는 갑옷과 무기들이 최첨단으로 갖춰지며 더욱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 주심. 은신께로 불기운이 흐르는 빛기둥을 내려 주시며 지혜와 총명과 용기로써 강하게 무장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많이 안정되어가는 모습이에요. 용감하고 늠름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지금처럼 잘 지켜오면 돼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참정 성도의 주변으로 맑은 약수가 흐르게 하여 주시며, 아름다운 축복의 빛을 내려 주심. 참정 성도가 올리는 기도는 천기의 꽃송이들에 담기어 물결을 따라 흐르며 둥글게 회전함. 자신과 가정으로 사랑과 축복의 빛을 담아 주시고 더욱 안정되게 하여 주심.
크고 작은 꽃송이들은 아름다운 꽃비가 되어 내리며, 참정 성도의 가슴으로 가득 채워짐. 행렬과 같이 이어지는 꽃비 속에서 커다란 연꽃 봉오리가 만개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참정 성도, 크신 사랑으로 축복하여 주심이에요. 하늘의 사랑을 받듦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함인지 가슴 깊이 깨닫는 참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 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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