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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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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 성도

관리자 2022-01-20 조회수 975

원광 성도

 

 

1. 기간: 2021년 10월 6일~2022년 1월 18일 (100일 기도/1회차)

 

말씀전에서

“원광, 원광은 기도를 많이 해야 해. 자신의 생각을 세우지 말고 하늘의 마음을 세워야 함이야.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해.”라고 하시며  “원광 성도, 수고했어요. 열심히 노력하여 나쁜 허물을 벗어냈으니 새옷을 입혀주심이에요. 감사 또 감사드리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원광 성도가 100일 기도를 마무리함과 함께 원광 성도의 신장 분신, 신선 분신들을 새롭게 배출하여 주심.  신장 분신들은 천지원 호위 부대와 지구별 천군 사령부로 늠름하게 배치하여 주시고, 신선 분신들은 성전을 지키고 관리하며 보호하는 직책으로 새롭게 임명하여 주심. 천기의 빛과 함께 동서남북으로 펼쳐지는 분신들의 모습이 신비로움. 각 직책에 해당되는 화려한 신장복과 신선복을 여러 벌 내려 주시는데, 다양한 제령의 무기들과 도술, 도법, 신선 관모와 신선 검, 천기의 서적들 또한 가득 내려 주심.

 

은신께서 충성의 예를 갖추어 인사 올리며 내려 주시는 수많은 은사들을 한참 동안 받드는 모습. 은신께서 착용한 의복들이 여러 모습으로 순식간에 교체되고 마치 컴퓨터 화면이 바뀌듯 빠르게 변화하며 회전함. 주변의 배경 또한 해당 임무에 맞는 환경으로 신비롭게 바뀜. 내려 주신 은사를 받든 은신께서 신장님 모습과 신선님 모습으로 바꾸어 가며 천지원의 성전을 향하여 충성의 예를 갖추는 모습이 인상적임.

 

말씀전에서

“천지원에 상주하는 성도들은, 성전을 지키고 성지를 지키는 성도들이기에 내리시는 은사로서 더욱 강하게 무장시켜주시었음을 잊지 말도록 하며 자신의 육의 모습 또한, 보시기에 좋은 바른 모습을 갖추어 성도들의 모범이 되어야 함을 알도록 해요. 상주자는 자존심이 아닌 자부심을 세워야 함을 명심 또, 명심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원광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에 각종 동물로 윤회하였던 수많은 연결들을 벗겨주심. 마치 동물의 가죽이 벗겨지듯 몸에 입혀져 있던 동물신들의 연결이 하나씩 하나씩 벗어지며 연기처럼, 가루처럼 사라져 정리되는 모습. 엄하신 천기의 회초리로 해당 신들을 정리하여 주시는 모습이며 정리된 자리로 하얀 구름 옷을 내려 주시고 투명하게 반짝이는 천기의 막을 입혀 주심. 

기도․수도하는 원광 성도의 머리 위로 지혜와 총명과 용기의 오색 등불을 밝혀주시며 생활 속에서도 항상 보호하고 지켜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원광, 새로운 마음으로 잘 지켜오도록 해.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인 것이야.”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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