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기도와 수도 > 100일 공부
교정 성도
1. 기간: 2022년 7월 7일~10월 14일 (100일 기도/1회차)
이룸의 빛 앞에 무릎 꿇어
감사·경배·찬양할지니
자녀에게 내리시는
영광의 빛을 입을지라
지혜와 총명과 용기로서
이룸의 길을 개척할지니
자녀에게 내리시는
영원의 길로 나아올지라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성도의 길은 지킴의 길이며 지킴은 곧 이룸이 되는 거예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감사의 마음으로 지켜갈 때 자신이 세우는 이룸의 성은 더욱 높아짐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님 모습의 은신께서 웃전께 기원 올리는 모습. 연푸른 천사복 위로 작고 고운 금사 꽃 자수가 놓여 있으며 소맷단으로 은구슬 장식이 영롱히 빛남. 곱게 접은 양 날개로 축복의 빛을 내려 주시니 날개가 마치 숨을 쉬듯 곱게 움직이며 내리시는 빛을 받듦. 기원 올리는 은신께로 금빛 오로라가 비단처럼 드리우고 주변으로도 화사한 금빛 오로라가 일렁임. 은신께서 계속하여 기원 올리는 모습.
“천지신명 하나님,
감사드리옵나이다. 감사드리옵나이다. 감사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경배드리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찬양하옵나이다.”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성도가 올리는 기도와 수도는 은신의 양식이에요. 바른 기도와 수도로서 하늘의 양식을 풍성하게 채우도록 해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교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늠름하고 기품있는 천사, 신장, 신선 분신들을 많이 나오게 하여 주심. 분신들의 모습이 굳건하고 바르게 정립되어 있는 모습.
말씀전에서
“보기에 좋아요. 끝까지 바르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2. 기간: 2022년 10월 15일~2023년 1월 22일 (100일 기도/2회차)
나약한 생각을 부수고 일어나
말씀의 울림을 향해 헤엄치라
작고 작은 세상을 넘어
영의 기억을 딛고 오라
땅에 발 디딘 생명들이
하늘 향해 아우성하고
일어나라 깨어나라 듣지않고
매순간 울부짖으니
성도여, 성도여,
하늘의 메아리로 그들에게 닿을지라
어버이님 숨결입고
일으키고 일깨워 인도할지라
너희를 인도하신 하늘과 같이 인내하며 사랑할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교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서 내리시는 천기의 다리를 건너는 모습. 은신께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언약이 웃전께로 오르며 충성의 금종이 울림. 은신께서 다리를 건너는 내내 웃전께 기원 올리며 충성을 다짐하는 경건한 모습.
은신께로 내리시는 천기의 빛이 교정 성도의 전신으로 그대로 담아지며 마치 빛이 흡수되듯 아름답게 입혀짐. 신성한 빛이 물결처럼 일렁이고 자신과 자신의 가정으로 축복의 등불로 밝혀지는 모습. 계속하여 천기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축복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수고 했어요. 신앙자로서 하늘을 받드는 마음의 긴장은 늦추지 말되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게 나아오도록 해요. 보기에 좋아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3. 기간: 2023년 1월 23일~5월 2일 (100일 기도/3회차)
푸른빛, 옥빛의 기품있는 신선복을 입은 은신께서 내리시는 빛의 흐름에 따라 신선무를 펼치는 모습. 신선복의 도포 자락 사이로 내리시는 천기의 빛이 흐르며, 소맷단의 안쪽으로부터 도술 도법이 담긴 천문 글들이 춤을 추듯 이어져 나옴. 은신께서 금빛 옥빛이 어우러진 신선봉을 회전하며 도포 자락을 휘날리니 동서남북 공중과 땅속으로 천문 제령의 도술·도법이 뻗어나가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무로 함.
은신께서 공중으로 펼쳐진 은하수 물길 위에서 기품있게 이동하며 계속하여 신선무를 이어가니 주변으로 제령의 도술·도법이 펼쳐짐. 신선복으로 눈부신 보석빛을 입히시어 더욱 위엄있는 모습을 갖추어 주심. 내리시는 빛을 받드는 은신께서 감사와 충성의 예를 올림.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기품있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바르게 잘 지켜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땅의 물질을 얻으려다 하늘의 보물을 잃게 됨이라
땅의 인연을 지키려다 하늘의 천륜이 끊어짐이라
땅의 생각을 앞세우다 하늘의 말씀을 망각함이라
하늘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서서
무엇이 우선인지 모른다 함은
하늘을 외면한 채 윤회하였던
어리석은 지난날과 다름없으니
백 년의 삶에 취해 노닐지 말고
영생의 삶을 위해 정진할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교정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과 현생에서 말과 행의 잘못으로 연결된 나쁜 기운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굵은 밧줄 모습의 구업으로 인한 연결들이 서서히 풀어지며 연기처럼 사라져 정리됨. 그동안 자신의 머리와 상체로 마치 화살촉이 꽂히듯 연결되어 아프게 하고 방해하였던 모습. 엉켜있는 밧줄, 뭉쳐있는 수많은 실오라기의 나쁜 연결들을 천기로서 베어 끊어주시며 해당 자리로 맑고 청량한 약기를 담아주시는 모습. 계속하여 보호와 안정의 빛을 연결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내려 주신 공부를 통하여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지켜오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4. 기간: 2023년 5월 3일~8월 10일 (100일 기도/4회차)
일심전력 집중의 길 성도의 길이라
전력투구 노력의 길 성도의 길이라
하늘을 따르며 정진하는 길
자신을 이겨내며 도전하는 길
외길이라 한길이라 성도의 길이라
사방팔방 흩어진 마음 하나로 모아
집중하라 노력하라 전념하라 정진하라
성도가 나아갈 길, 성도의 길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거룩한 하늘 자녀의 삶을 귀하고 소중하게 받들어 나아오도록 해요. 이때 이 시기에 성도의 길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경배·찬양 올리도록 하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교정 성도에게 금빛의 천기를 연결하여 주시며 천사·신장·신선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 주시는 모습. 기원 올리는 교정 성도의 가슴으로 삼태극 빛의 천기를 연결하여 주시고 더욱 강한 보호막을 입혀 주심.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로 강력한 천군 신장복을 새롭게 내려 주심. 전통적인 문양이 새겨진 신장복은 철갑과 비단으로 제작되어 강력함과 기품을 겸비하였음. 등 뒤로 착용한 제령의 방패로 강한 불꽃이 피어나고 불꽃을 입은 빛 화살들이 동서남북 제령의 방어벽을 이루고 있음. 은신께서 양팔을 높이 올려 제령의 주문술을 시작하자 불꽃들이 일렬로 뻗어나가며 진을 이룸. 불기둥의 빛에 의해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일순간에 제령으로 무가 되는 모습.
은신께서 내리시는 천기의 불꽃을 받들며 충성의 예를 올리니 용기의 횃불을 내려 주시며 번개의 힘을 연결하여 주심. 전체 방향으로 제령의 빛 화살이 계속하여 뻗어 나가는 모습.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더욱 강하고 용감하게 성장·발전해야 해요. 성도의 성장과 발전은 마음으로부터 비롯됨이니 항상 자신의 마음 돌아보기를 부지런히 하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5. 기간 : 2023년 8월 11일 ~ 11월 18일 (100일 기도/5회차)
교정 성도가 기도를 드리니 순수한 하얀빛 약기를 눈이 내리듯 소복하게 내려 주심. 약기의 빛은 교정 성도의 전신으로 따스하게 담아지며 눈이 녹듯이 스며드는 모습. 몸속 각 기관으로 약기가 연결되니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이 녹아 내리며 초록 새싹이 돋아나듯 생기의 기운이 활짝 피어남.
자신과 자신의 가정으로 명과 복이 담긴 큰 복주머니를 내려 주시고 사랑과 축복의 빛을 가득 채워 주심.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자신의 건강과 안정을 위한 기원을 꾸준히 올리도록 해요. 성도의 안정은 곧, 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됨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선님 모습의 은신께로 기품있는 옥색 신선복과 방울이 장식된 신선봉을 새롭게 내려 주시고 신선복의 허리춤으로 화려한 비단 향낭을 연결하여 주심. 은혜로운 금빛 지필묵과 고풍스러운 책상을 내려 주시며 축복하여 주심.
은신께서 양팔을 펼치어 크게 회전하니 신선복으로부터 도술과 도법이 담긴 천문글이 산수화 병풍처럼 이어짐. 신비로운 향기가 물처럼 흐르고 꽃잎 바람이 일렁임. 은신께서 다양하고 아름다운 도술 도법을 펼치며 날아오르니 연결되어 나오는 천문글로 금빛 천기를 입혀 주시고 더욱 강한 제령의 빛을 담아 주심.
말씀전에서
“교정 성도, 성도의 육은 하늘의 삶을 구하기 위한 바른 도구가 되어야 함을 잊지 말도록 해요. 이때 이 시기에 내려 주신 하늘의 말씀을 바르게 깨우쳐 바르게 나아오는 교정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보기에 좋아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깨어나 말씀으로 일어설지니
성도를 지키는 힘, 말씀의 힘이라.
말씀안에 기뻐하며 말씀으로 생동할지니
성도를 지키는 삶, 말씀을 지키는 삶이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