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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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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운 성도

관리자 2022-12-14 조회수 995

현운 성도

 

 

1. 기간: 2022년 8월 27일~12월 4일 (100일 기도/1회차)

 

말씀전에서

“현운 성도, 성도의 길은 자신의 모습을 바르게 보는 것으로부터 그 첫걸음이 시작됨이에요. 내려 주신 성도의 의미를 바르게 담도록 하며 아름답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현운 성도가 되길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찬양의 음정을 올리는 모습. 은신께서 연 보라빛 하늘하늘한 선녀복을 입고 있으며 길고 풍성한 머리를 청초하게 땋아 내렸음. 

붉게 피어난 기쁨의 꽃송이를 가슴으로 담아주시니 꽃잎 하나하나마다 내리시는 은혜의 빛이 입혀짐. 은신께서 올리는 찬양의 음정 선율과 함께 붉은 꽃송이들이 공중 가득 떠오르고 꽃의 향연이 이어져 아름다운 꽃길을 펼침. 기쁨이 가득한 얼굴의 은신께서 계속하여 찬양의 노래를 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 곱게 모아 올린 두 손으로 풍성하게 피어난 기쁨의 꽃송이를 담아주심.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

 

말씀전에서

“하늘께로 나아오는 길은 이토록 기쁨이 충만한 길이에요. 항상 감사하며 기뻐하는 현운 성도가 되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수도하는 현운 성도의 가슴으로 기쁨의 등불을 내려 주시며 따스한 사랑의 빛을 가득 연결하여 주심. 밝고 환하게 빛나는 등불은 현운 성도를 보호하여 주시는 빛으로서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지켜가면 그 힘이 더욱 강하여지는 모습. 현운 성도의 가슴으로 아름답고 은혜로운 사랑의 빛을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시며 따스한 온기로서 안아주심.

 

말씀전에서

“내리시는 사랑의 등불을 아름답게 지켜오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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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간: 2023년 1월 13일~4월 22일 (100일 기도/2회차)

 

무단으로 드나드는 슬픔의 그림자

기쁨의 햇살 아래 부서지리니

성도의 삶은 기쁨의 삶이라

슬픔의 흔적을 허락치말라

 

무례하게 고개드는 교만의 뿌리

말씀의 불길따라 태워지리니

성도의 삶은 감사의 삶이라

자만의 숨결을 허락치말라

 

감사와 기쁨만이 허락되는 삶

성도에게 내리신 하늘 삶이니

허락치 아니하신 검은 발자국

숭고한 하늘삶에 들이지말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현운 성도, 하늘께로 나아오는 삶은 기쁘고 행복하며 밝고 아름다운 삶이에요. 바르고 용감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어여뻐요.”라고 하셨습니다.

 

현운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현운 성도의 신장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주심. 더하여 은신께는 빛나는 금빛 무궁화 휘장을 내려 주심. 휘장 중앙으로 삼태극 제령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지혜와 총명과 용기를 가득 담아주심. 순식간에 동서남북으로 수많은 화살들이 제령의 빛을 담고 강력하게 뻗어나감.

 

은신께서 용감하고 늠름하게 한 단계 성장한 모습. 붉은 천군 망토와 아이보리 제복 사이로 새롭게 내려 주신 빛 검과 방패가 반짝반짝 빛남. 가슴의 금빛 무궁화 휘장으로 강력한 빛이 회전하고 주변으로는 삼태극 제령의 물결이 일렁임. 은신께서 신장 분신들과 함께 충성의 예를 갖추며 더욱더 용감한 천군으로 전진하는 모습.

 

말씀전에서

“현운 성도,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는 현운 성도가 되길 바라며 생각의 속삭임이 아닌, 마음의 울림에 귀 기울이도록 해요. 백일공부 마침을 축하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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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간: 2023년 4월 27일~8월 4일 (100일 기도/3회차)

 

선녀님 모습의 은신께서 신비로운 천상의 화원에서 찬양의 음정을 하며 춤사위를 펼치는 모습. 노란빛, 분홍빛 부채를 펼치고 회전하는 동작이 곱고 아름다움.

 

은신께서 겹겹의 꽃잎 모양 레이스로 장식된 선녀복을 입고 있으며 노란 리본이 길게 장식된 선녀모를 쓰고 있음. 가슴으로 초록빛 생명의 빛이 담긴 천기의 보석을 담아 주신 모습.

 

은신께서 펼치는 음정의 선율과 춤사위를 따라 천상의 꽃들이 피어나고 생명의 빛을 발함. 화원으로 무지갯빛 오로라가 물처럼 흐르고 생기 가득한 물안개가 넓게 피어오름. 찬양 올리는 은신께서 화원의 중앙에서 양팔을 높이 펼치어 웃전께 감사의 예를 갖춤. 은신께로 따스한 사랑의 빛을 내려 주시며 양어깨로 희망과 용기의 불꽃을 담아 주심.

 

 

말씀전에서

“현운 성도, 이때 이 시기 지금의 시간들을 바르게 잘 지나오도록 해요. 내리시는 천기의 빛을 벗어나지 말도록 하며 언제나 지혜롭게 생각하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성도가 되도록 해요. 현운 성도는 하늘의 길로 나아오는 성도임을 잊지 말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현운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강한 제령의 보호막을 연결하시어 크게 보호하여 주시는 모습. 몸으로 제령의 불기운을 담아 주시어 보호의 불꽃이 강하게 피어나게 하여 주심. 싱그러운 약초의 향을 입혀 주시고 생기가 가득 담긴 약수를 계속하여 연결하여 주심. 머리와 가슴으로 용기의 빛기둥을 세워 주시며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연결들을 정리하여 주심. 나쁜 연결들이 두꺼운 유리 벽이 깨지듯, 커다란 바윗돌이 깨지듯 강하게 진동하며 육으로부터 분리되어 무가 됨.

 

붉은 제령의 보호막을 현운 성도 전신으로 입혀 주신 모습.

 

말씀전에서

“현운 성도, 정성된 기도와 기원을 통하여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지켜오도록 해요. 악의 연결들은 성도의 생각 속에 자리하기를 즐겨한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해요.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현운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 수고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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