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기도와 수도

100일 공부

home홈 > 기도와 수도 > 100일 공부


교일 성도

관리자 2023-01-17 조회수 849

교일 성도 

 

 

1. 기간: 2022년 9월 21일~12월 29일 (100일 기도/1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충성의 예를 갖추어 내리시는 말씀의 두루마리를 받드는 모습.

두루마리와 함께 내리시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의 빛이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짐.

은신께서 마치 빛의 주단 위에 오른 듯 기품있는 모습으로 예를 올리며 말씀을 받듦.

 

은신께서는 천기의 전류가 회전하는 투구를 쓰고 있으며 새롭게 내려 주신 제령의 빛 검을 착용하고 있음. 어깨에는 은빛 보석 휘장이 위엄있게 반짝이고 전신으로 해당 보석의 기운이 힘있게 입혀짐. 보석들은 영롱한 소리와 함께 좌·우·전·후로 회전하며 강렬한 제령의 빛을 발현함. 은신께서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계속하여 내리시는 말씀을 받드는 모습.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의미를 가슴 깊이 담도록 해요. 이때 이 시기에 내리시는 다시 없는 기회를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받들어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성도의 하루는 하늘의 시간이라

성도의 노력은 하늘의 일과이라

성도의 인생은 하늘의 삶이라

 

성도의 생각은 하늘의 지혜이라

성도의 마음은 하늘의 거울이라

성도의 충성은 하늘의 재산이라

 

명심하고 명심하여 잊지 말지라

억세고 사나운 순간이 와도

모질고 가파른 시련이 와도

성도가 사는 삶은 하늘 삶이요

성도의 주인은 전능하신 하늘이니

성도는 성도답게 성도로서 나아오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과 함께 기도·수도하는 교일 성도의 전신으로 은혜로운 금빛의 은사를 입혀주심. 내리시는 빛에 의해 교일 성도를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전생과 현생의 나쁜 연결들이 녹아내리며 자욱한 연기처럼 사라져 정리됨. 

 

따스한 천기의 빛이 교일 성도의 전신으로 담아지며 제령의 빛, 약기의 빛으로 펼쳐짐. 계속하여 크신 빛으로 정리하여 주시며 안정되게 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도록 해요. 애썼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2. 기간: 2023년 1월 15일~4월 24일 (100일 기도/2회차)

 

하늘께서는 영원불멸 변치 않으심이거늘

한낱 인간의 마음은 어찌하여 변동하며 움직이는가

 

변치않는 생명을 하늘께서 사랑하사

그 마음의 흐름과 생각의 요동을 세심히 지켜보심이라

 

처음을 지키는 자녀의 성심을 하늘께서 아끼심이니

거룩하고 숭고한 처음의 사랑, 기꺼이 받들게 되리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하늘께서는 흔들림 없는 자녀의 마음을 사랑하심이에요. 언제나 마음의 흐름을 하늘께 향하게 하여 자신과 가정을 복 되고 안정되게 하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서 최첨단 전투기를 이끌고 공중을 이동하는 모습. 제령의 빛이 번뜩이는 천기의 다리를 회전하며 내리시는 빛기둥을 충성되게 받드는 모습. 동서남북 전체 방향으로 수많은 대열의 신장 분신들이 함께 이동함. 천기의 북소리와 신비로운 음률의 행진곡이 울려 퍼짐.

 

은신께서는 화려한 백색 자수가 놓인 붉은 천군 제복을 입고 있으며 섬세한 깃털 장식 군모를 착용하였음. 강렬한 붉은 보석 반지를 통해 천기의 빛이 뻗어 나오고 무궁화 문양의 보석 장신구가 가슴에서 반짝임. 분신들도 다양한 보석 장신구들을 착용한 모습으로 보석은 각 분야의 계급과 서열을 상징함. 은신께서 분신들과 함께 내리시는 천군 훈련을 용감하게 받들어 나아가는 모습.

 

교일 성도의 천군 부대로 다양한 종류의 전투기들을 새롭게 내려 주시고 최첨단 무기들을 장착하여 주심. 전투기별로 해당 역할을 입력하여 주시며 삼태극 용기의 빛을 강하게 연결하여 주심. 은신께서 충성의 예를 갖추어 인사 올리며 감사와 기쁨을 찬양함.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용감한 천군 천자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생활 속에서도 항상 지혜와 총명과 용기를 구하도록 하며 언제나 감사 올림을 잊지 말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3. 기간: 2023년 4월 28일~8월 5일 (100일 기도/3회차)

 

그릇된 생각은 순간에 잠식되는 늪지대이라

헤어 나오기 어려운 거칠고 험한 진흙탕이라

 

무분별한 언행은 자신을 흠집 내는 상처이라

후회해도 지울 수 없는 보기 흉한 흉터이라

 

늪지대를 피할지라 상처 입지 말지라

그릇되지 말지라 어리석지 말지라

 

바른 생각은 반듯한 언행이 되고

반듯한 언행은 올곧은 자신이 되니

하늘빛을 비추는 바른 거울이 될지라

그릇됨을 물리치는 성도의 본이 될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교일 성도가 기도·수도하는 동안 전생으로부터 연결된 업·연·살의 나쁜 기운들을 크게 정리하여 주심. 몸 전체를 칭칭 감고 있던 밧줄과 같은 업의 연결을 끊어내어 정리해 주시고 육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탁한 기운들을 맑게 정화해 주심. 검은 흙탕물처럼 흐르는 악한 연결들이 눈과 입으로 계속하여 쏟아져 나오며 정리되는 모습.

 

교일 성도의 가정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정화의 빛을 연결해 주시며 자신과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방해하는 나쁜 기운들을 녹이고 태워 주심. 가정으로 붉은빛, 초록빛 치유의 기운과 안정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보호하여 주심. 화사한 천기의 바람으로 사랑과 축복, 기쁨과 행복의 빛을 끊임없이 담아 주시는 모습.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자신의 모습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알아 보시기에 좋은 성도의 모습으로 나아오도록 해요. 흔들림 없는 바른 마음을 어여뻐 하심이에요.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과 함께 교일 성도의 천사·신장·신선 분신들을 새롭게 뽑아 주심. 은신께로 새로운 의복과 최첨단 무기, 화려한 장신구들을 내려 주시고 강하고 빠른 도술·도법의 은사를 연결하여 주시며 더욱 성장·발전하게 하여 주심. 은신께서 삼태극 빛 검을 높이 받들어 예를 올리니 빛 검으로 사랑과 용기의 빛을 연결하여 주시며 크게 축복하여 주심.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언제나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하늘께서 계심을 기억하도록 해요. 바르게 나아오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4. 기간 : 2023년 8월 19일 ~ 11월 26일 (100일 기도/ 4회차)


신장님 모습의 은신께로 위엄 있게 빛나는 중별을 내려 주심. 은신께서 늠름한 천군 갑옷과 빛 검을 착용하고 내려 주심을 받드는 모습. 주변으로 햇살처럼 밝고 따스한 천기의 빛이 반짝이고 근엄한 천군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짐. 


은신께서 착용한 천군 제복으로 계급의 위엄을 입혀 주시고 강한 제령의 빛을 담아 주심. 찬란히 빛나는 천기의 빛을 받들며 크게 회전하는 모습.

 

은신께 강력한 제령의 도술 도법을 연결하여 주시며 각종 무기와 전투기, 여러 신장복들을 새롭게 내려 주심. 은신께서 더욱 늠름하게 성장 발전한 모습으로 충성의 예를 갖추어 감사 올리며 찬양하는 모습. 아름답게 흐르는 은혜와 은총과 은사의 빛을 계속하여 담아 주심.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이때 이 시기에 내려 주시는 크신 은혜와 은총과 은사에 감사드리도록 하며 믿음과 순종과 충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태산같이 강직한 정신, 믿음의 기둥이 되고

눈꽃같이 순수한 마음, 순종의 초석이 되니

변치 않는 충성으로 무장됨이라.

 

보시기에 좋은 모습 무엇인가 되새기어

바르게 갖추어 끝까지 지켜 올지니

믿음과 순종과 충성을 갖출지라.

믿음과 순종과 충성으로 지킬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말씀전에서

“교일 성도, 축하해요. 천군천자로서 더욱 용감하게 성장 발전하도록 하며 크신 은혜 하심을 항상 기억하도록 해요. 더욱 안정되는 교일 성도가 되기를 바래요.”라고 하셨습니다.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셀라

이전글
현운 성도
다음글
순명 성도